의견, 제안 등 하고 싶은 말을 남기세요.

  1. 장민영 2020.05.01 1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문화연대 홈페이지 한마디 게시판부터 바꿔야.

    "한마디"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이름과 날짜 옆에 (M/D, R)이라는 뭔가가 있는데,
    이는 수정, 삭제, 답글의 영단어 첫글자로 보입니다. 이것부터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어떤 사람이 올린 글에 답글을 달고싶어서 이리저리 살펴봐도 영어 단어 첫글자만 보일뿐입니다. 나아가, 답글에는 그 답글에 감사하거나 이의를 달 수도 없습니다.

  2. 김미영 2020.04.14 10: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미영입니다.외국에서 오래 있었습니다. 한국방송을 좀 더 보려고 하는데, 화가나서 방송을 볼 수 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소위 방송작가라는 사람들이 영어 단어를 집어 놓지 않으면 문장 하나를 끝내지도 못하는 때가 셀 수도 없이 많기 때문이죠.

    이젠 뉴스를 진행하는 분들초차도 말도 않되는 영어를 지나치게 씁니다. 가령, 비주얼이라는 말로 인해 이젠 모습, 모양이라는 말이 없어졌다는 것을 아십니까?. 비주얼이라는 말이 미술에서 쓰이는 용어일 뿐인데, 어떻게 우리말의 모습, 모양, 모양새라는 말을 사라지게 했을까요?

  3. 장성준 2020.04.09 16: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학부생 장성준이라고 합니다.

    한자의 조어능력과 빈도를 통한 교육기관에서의 한자교육의 효율성 등을 연구하다가 다음과 같은 기사를 접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827055.html

    교과서 내 한자의 병기를 폐지하는 데 있어서 귀 재단에서 힘쓰셨다고 읽었습니다.
    저도 무조건적인 한자의 병기는 학습자의 학습부담과 사교육 등을 불러일으킬 거라고 생각해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다만 한글의 단어중 약 60% 가까이 차지하는 한자어, 한자어와 고유어의 단어는 한자 학습을 통해
    더 올바른 의미 이해와 독해가 가능하다고 생각되어 한자 교육이 소극적인 측면에서 필요하고, 및 읽기 중심의 한자와, 교양화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귀 재단께서 교과서내 한자 병기 폐지에 대한 필요성을 주창하신 이유는 납득되지 않습니다.
    한자를 병기한다고 하여 한글의 소중함이 퇴색되지는 않을 겁니다.

    지금 준비중인 자료로 한자 병기의 무용성에 대해서 알고 싶어 귀 재단께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제 메일을 남깁니다. jarrokhzad@gmail.com

    감사합니다.

    • 한글문화연대 2020.04.13 12:0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 대표 이건범입니다. 우리 연대에서 앞장 서서 해낸 일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자 문제는 아주 논리적으로 찬찬히 생각하지 않으면 오해하기 딱 좋은 주제랍니다. 한자 지식이 우리말 이해에 도움이 되는지, 도움이 된다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한자의 훈(의미) 지식이 도움이 되는지 표기(글자모양)가 도움이 되는지 등등을 잘 가려서 생각해야 합니다. 대개의 논쟁이나 주장은 이런 주제가 마구 뒤섞여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이 소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제가 쓴 단행본 두 권을 추천합니다. <한자 신기루>와 <언어는 인권이다>입니다. 두 권 모두 출판사는 ‘도서출판 피어나’입니다. 다음으로 다음 두 편의 논문을 추천합니다. 제가 역시 필자입니다.

      1) ‘초등 교과서 속 한자어 교육에 한자 지식이 미치는 영향 분석’, <한글> 제315호, 2017
      한자어를 이해하는 데에 한자 지식이 필수적이라는 믿음 때문에 한자를 둘러싼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는다. 이 연구에서는 한자어 교육에 구성 한자 지식을 이용하려는 전략이 타당한지 검토하고자 한자어와 한자 지식의 상관성을 분석한다.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 11,000개를 분석한 결과, ‘부모(父母)’처럼 훈과 상관성이 높은 한자어가 32%, ‘단체(團體)’처럼 훈과 상관성이 낮은 한자어가 16%, ‘비난(非難)’처럼 훈과 상관성이 없는 한자어가 6%, ‘헌법(憲法)’처럼 한자의 음과 훈이 동어반복인 한자어가 46%였다. 훈과 상관성이 높은 한자어는 구성 한자의 뜻을 모아 낱말 의미에 다가갈 수 있지만, 나머지 세 무리의 한자어는 낱말 이해에 한자 지식을 이용하기 어렵다. 한자어 교육에 한자 지식을 동원하는 전략이 어울리는 낱말은 32%에 불과하므로, 이 전략을 어휘 교육 전반으로 확대하여 적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더구나 한자어 교육에 필요한 한자 지식이란 글자 모양이 아니라 의미 요소인 ‘훈’이므로, 한자를 표기하거나 암기하게 할 이론적 근거는 더더욱 약하다.

      2)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가 한자어 인식에 미치는 영향’, <한글> 제319호, 2018,
      이 연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하는 한자어에 주석의 형태로 한자를 표기하는 것이 한자어 인식에 도움이 되는지를 언어심리학 실험으로 알아보려 하였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등장하는 한자어가 포함된 문장과 그 한자어에 대한 주석을 읽게 하고 안구운동을 추적하였다. 한자어에 대한 주석은 문장에 따라 3가지 실험 조건 중 하나로 제시되었는데 각각 1) 한자의 형태와 훈, 음이 모두 제시되는 조건, 2) 한자의 형태 없이 훈, 음만 제시되는 조건, 3) 한자의 형태만 제시되는 조건이었다. 실험 결과 문장 전체의 고정 시간 평균 등 인식의 수월성을 보여주는 지표에서 1) 한자의 형태 및 훈, 음 조건과 2) 훈, 음 조건 사이에는 차이가 없고 3) 한자의 형태 조건은 1), 2) 조건보다 인식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자의 훈, 음은 한자어 인식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한자의 형태 자체는 인식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공동연구자 고성룡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2016년에 우리 한글문화연대에서 주최한 토론회 <초등한자어의 이해 과정과 어원 지식의 역할>자료집이 한글문화연대 자료실에 올라 있습니다. 주소는 www.urimal.org/1043 입니다. 다 읽어보신 뒤에도 잘 정리가 되지 않으면 직접 저를 찾아오세요. 한번 토론해보죠. 고맙습니다.

  4. 장민영 2020.04.07 14:0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이언스올" 누리집은 "몽땅 외계어" 누리집입니다.

    누리집도 '과학포털 사이언스올'이고, 사이언스라이브, 사이언스 클래스, 사이언스 프렌즈, 사이언스 토크쇼, 온라인 드림톡 콘서트, SW 코딩 미션, 피플 인 사이언스, 쇼미 더 사이언스, 퀴즈 사이언스, 스테이지 S, '이스크라'과학 SF연극, 매쓰댄스 챌린지.... 스토리KOFAC

    그런데, 웹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전문정보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누리집 맨 아래 오른쪽)

  5. 장민영 2020.04.01 2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가지 말씀입니다.

    1. 사진이나 그림도 붙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의견이나 제안을 실제 사진이나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으면 더 낫겠습니다. 아니면 파일로 업로드 할 수 있어도 좋습니다.

    2. 초등학교에서부터 외국어를 배울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바꿔야
    초등학교 근처를 스쿨존이라고 신문이나 방송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학교 근처에는 노란색으로 스쿨존을 표시하고 횡단보도에는 "옐로카펫"이라는 이해하기 힘든 구역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제목에는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라 표시하였습니다.
    한편, 아예 "GREEN FOOD ZONE"이라 쓰고 불량식품 술 담배 'NO! 건강로드'라고도 표현한 간판이 있습니다.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이라는 좋은 표현도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참 어렵습니다. 교육부는 지방교육지원청(교육청)으로, 교육청에서는 각급학교로 서로 미루는 모양입니다. 더구나, 해당 학교에 얘기하면 들어 줄 사람도 없고, 그 가운데 몇 학교에서는 '아, 예~'하고는 그만입니다. 시정이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 한글문화연대 2020.04.13 17:3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 사무국입니다.
      먼저, 우리말 사랑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1. 한글문화연대 한마디 게시판은 사진 첨부 등의 기능이 없습니다.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만일 사진이나 자료와 함께 저희에게 알리실 일이 있으시면, 번거로우시더라도 한글문화연대 전자우편(urimal@urimal.org)으로 보내주십시오. 자세히 살피겠습니다.

      2. 장민영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전부터 '스쿨존'을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는 쉬운 우리말로 쓰고 그린푸드존의 로마자 표기는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학교가 어느 학교인지 알려주십시오. ‘No! 건강로드’ 등 말씀하신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교육청이나 학교에 직접 연락해보셨다면 해당 학교와 교육청이 어디인지 그리고 상담 내용과 답변을 자세히 알려주시면 한글문화연대에서 논의하여 요청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6. 최민호 2020.03.29 23:31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립국어원 온란인 소식지 <쉼표 마침표>에 실린 '스무 돌 맞은 한글문화연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한글문화연대 이건범 상임대표·정재환 공동대표'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동사무소'를 굳이 '주민센터'라고 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영어의 중요성만을 소리 높여 외치던 어떤 대통령의 뜻이 강하게 반영된 결과이겠지만, 제발 '센터'라는 말은 꼭 빼 주셨으면 합니다. 예전대로 '동사무소'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귀에 거슬리고 촌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YTN의 '재미있는 낱말풀이'라는 코너에서 코미디언 정재환 씨가 나오시는 것을 가끔 보았는데, 여기에서 대표로서 이렇게 멋진 삶을 살고 계신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모 대학의 초빙 교수로서 활동하고 계신 기사도 보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7. 김기홍 2020.03.25 1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OPEN이라는 표현 바꾸는 운동 벌입시다.
    여러가지 우편물 봉투(예; 카드이용명세서, 도시가스 사용내역및 요금안내서,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e 그린우편 등등) 뒷면에는 'OPEN'이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는 곳, 뜯는 곳'이라고 하면 되는 걸 왜 OPEN이라 쓰는지 몇 군데는 건의 겸 항의도 했지만 안 고칩니다.

    가게의 개업하는 안내장도 모두가 하나같이 OPEN이라고만 쓰고 있습니다.

  8. 오강임 2020.03.08 17: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라는 경기도 출현 공공기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 기관은 제10대 강위원 원장님께서 취임하신 이후
    '대한민국 공공기관 혁신의 상징'을 모토로 하여
    여러가지 변화들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많은 변화들 중에 한글문화연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매우 동참하며
    각종 문서 작성, 보도자료, 간행물 등의 생산시
    우리말 사용의 모범기관이 되고자 합니다.

    혹시... 우리말 사용의 모범이 되는 기관의 가이드라인이 있을지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 등등
    상의드리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도 우리말글 사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화이팅!

    전화 : 031-250-2712 / sorea17@gfi.or.kr

  9. 의천 2020.02.26 10:16  수정/삭제  댓글쓰기

    0. 한글표기를 확대하여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알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20년 기준 35세 이하는 한자를 읽기 어렵다는 여론임)
    1.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의 명패 등 한자를 한글로 병행표기 했으면 합니다
    2. 마을마다 입구에 마을 이름을 한글로 표기 했으면 합니다

  10. 신병수 2019.12.04 1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 사랑학교 공문을 받고 글을 씁니다.

    우리 학교는 얼마전 윤디자인 글꼴과 관련된 일로.. 백여만의 계약을 맺었습니니다.

    누가 작성한 문서인지.. 어떤 문서인지조차 제대로 모르는 한두개의 문서에 자신들의 글꼴이 사용되었다는 주장과 함께 법무법인의 이름으로 된 문서를 받고서 원하진 않지만 할 수 없이 계약을 맺었지요.

    그래서 이 내용중에 포함된 1년 계약.. 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중간에 포함된 사용된 글꼴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수 있으며 제공목록에서 제공된 글꼴은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 라는 문구가 쉽게 넘어가기 어렵네요.

    쓰다가 컴에 설치된 글꼴을 골라서 지우는 것도 쉽지 않은데 (한두대도 아니고...;;) 어떤 글꼴인지도 인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나중에 소송같은 것에 걸리면?? 하는 노파심이 먼저 듭니다.

    너무 좋은 일을 하시는데 이게 참 쉽게 받아드리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린것 같아 아쉽기도 하고요

    걱정과 의심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9.12.05 14:5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신병수 선생님.

      우리 단체에서 보급하는 글꼴꾸러미는 산돌을 비롯하여 5곳 회사의 글꼴 236종으로 꾸렸습니다. 미래 세대에게 한글 글꼴의 가능성을 체험하게 하여 아름다운 한글문화를 꽃피울 주역으로 키우자는 한글문화연대의 뜻에 흔쾌히 동참하고 글꼴을 무료로 제공한 회사들입니다.

      1. 구름다리 서비스

      - 클라우드 형태로 글꼴이 제공되어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으면 학교, 집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구름다리’라는 설치 프로그램으로 라이선스 자격(한글사랑학교)에 따라 글꼴을 사용하게 됩니다.
      - 라이선스 자격(한글사랑학교)을 잃게 되면 ‘구름다리’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해당 컴퓨터의 글꼴를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 즉, 글꼴을 쓸 수 없게 되면 이전에 작성했던 문서의 라이선스 글꼴도 자동으로 일반 글꼴로 바뀝니다.
      - 따라서 라이선스 자격이 없게 되었을 때나 글꼴이 삭제되었을 때 문서에 글꼴이 남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문서 등 제작물을 피디에프나 이미지 형태로 저장해두면 글꼴을 적용한 원래 모양대로 그대로 볼 수 있으며, 이때는 사용자격의 유무를 따지지 않으며 해당 제작물의 저작권은 오로지 문서 작성자에게만 있습니다.

      2. 글꼴 변경

      - 한글문화연대는 글꼴꾸러미를 오랫동안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글꼴 변경은 최대한 1년 단위(인증서 연장 시점)로 하며, 추가되거나 삭제될 경우 미리 공지할 수 있도록 글꼴 회사들과 협의하겠습니다.
      - 그럼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글꼴이 바뀔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상품의 수명은 무척 짧아서 사용자에게 사랑받지 않으면 금방 사라집니다.
      • 참여하는 글꼴 회사에서는 변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글꼴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등 상품구성을 바꾸어가며 오래 사랑받는 상품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3. 1년 단위 연장

      - 글꼴 제공사가 글꼴상품을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게 1년 단위로 연장합니다.
      - 학생과 교육용으로 한정된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 평생 학교나 교육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달리 학생들은 졸업 시점에 맞추어 상품 사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졸업 이후 실수로 인한 사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1년 단위의 종료 시점을 두었습니다. (역시 종료 후 글꼴은 자동으로 사라지고 일반 글꼴로 바뀝니다.)

      궁금해하신 내용에 충분히 답변하였기를 바랍니다.
      한글사랑학교에 관심 둬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