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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세훈 2019.10.10 1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가 마침 한글날 이네요.
    평소 느끼고있는 제 의견을 올려봅니다.
    한글날을 공휴일로 하는게 백번 맟지요 제나이 73세인데 학창시절엔 등교않은 기억이나는데. . . .
    요즘 참 안타까운게 공공업체들이 간판을 영어로 쓰는데 그것도 내용도모르게 영어첬머리 약자만 사용하여 불편도 하거니와 바로잡는 운동이라도 해야겠어요. 예를들면 전화국은 KT, 한국담배인산공사는 KT&G 등 수없이 외레어 간판이 많은데 공공 기관이라도 한글간판 사용을 손수 모범되어야한다고 봅니다.

    • 다물 2019.11.07 14:07 신고  수정/삭제

      KT나 KT&G는 예전에는 전화국, 전매청 등 국가 기관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국가기관이 아닌 기업이 되어서 공공기관이 아닙니다.
      회사 이름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바꾼 것이고 공식적으로는 주식회사 케이티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거라서 나라에 의존하기 쉽지 않을거 같네요.
      가장 좋은건 사람들이 영어로 된 회사 제품을 안쓰는게 회사 이름을 바꾸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거 같은데 KT, SKT, LG 제품 하나도 안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2. 이정은 2019.10.09 17:5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날을 맞아 평소에 느끼는 한글 단어에 대해 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우리말에 나를 지칭하는 "내" 와 너를 지칭하는 너를 지칭하는 "네" 에 대해서 평소에 불편한점을 올립니다.
    저는 성당에 다니는데 복음말씀을 항상 귀로 들으라고 교구에서는 가르칩니다. 그래서 성경책도 안가지고 미사를 갑니다. 그런데 그 말씀 속에 귀로 들어서는 도저히 알아들을수가 없는 '내" 와 "네" 를 정말 알아들을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중에 "내" 와 "네"를 발음상 정확히 해서 듣는 사람이 알아들을수 있도록 발음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모든 사람이 다 보는 드라마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우아한가"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엄마 가 거기서도 아들에게 "내가" 라고 하는데 내용상은 분명히 "네가 " 입니다. 우리나라가 이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고 방탄소년단이 노래로서 국위를 선양하고 다니며, 한류라는 단어를 거의 매일 듣다시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도 들어서는 도저히 구별할수없는 말을 과연 한국말을 배우는 외국인은 어떨까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 건지도 모르지만 한글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도 한다는 말을 언듯 들은것 같은데, 눈감고 들어서는 잘 못알아들을수 있는 말, 듣는데 헷갈리는 말은 고쳐서 써야 하지 않을 까요? 신중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글을 지금도 사용하고 죽을때까지 사용해야 하며 자손대대로 남겨주어야 하는데 고칠것은 고쳐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조민진 2019.09.26 08: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꼴 200종 무상 보급신청하러 왔는데 신청 연결이 안되네요.

    • 다물 2019.09.30 17:40 신고  수정/삭제

      지금 제가 눌렀을 때는 잘 되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오류였을 수도 있고, 환경에 영향을 받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 번 해 보시고, 잘 안된다면 사용하시는 환경 확인이나 주위에 다른 곳에서 한 번 해 보세요.
      (환경 알려주시면 비슷한 환경이 있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4. 김현옥 2019.08.01 13: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나랏말싸미'를 수출한다는데 이건 국가적으로 막아야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외국의 시대극을 보면서 그 나라의 역사를 인식하듯 만일 다른 나라가 이 영화를 보면
    한글에대한 왜곡이 심각해 질것으로 봅니다. 한글 문화단체는 이 일을 감당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한글 문화연대가 이 일을 주도적으로 감당해 주었으면 하는것이 백성의 한사람으로서 문의드립니다.
    꼮, 꼭 수출만은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어떻게 일본의 의도대로 한글이 이렇게 왜곡이 되는건지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일본이 여러가지 설을 만든것은 다들 알고있는데 어떻게 그걸 정설인듯 영화로 만들수가 있겠습니까? 너무 기가막혀서 화가납니다. 감독은 아마도 일본통인가봅니다. 나서서 해결해 주세요.

    • 글쎄요 2019.11.01 12:09  수정/삭제

      나랏말싸미 이영화의 내용은 일본과는 상관없지 않나요? 전 이영화가 세종대왕이랑 한글을 폄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요. 도리어 세종대왕 혼자
      이 위대한 문자를 만들었다고 하면 외국인들 콧방귀를 뀌어요. 이영화가 더 사실적이고 공감이 갑니다

  5. 박승찬 2019.06.11 15: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부금 영수증 받고 싶은데요.
    dvmpak@hanmail.net

  6. 이유진 2019.05.27 18: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애 많이 쓰시네요..
    후원금 영수증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이메일은 skinwind@hanmail.net 입니다.

  7. 홍길동 2019.05.20 09: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잘하자 말 잘하자 말 잘하자

  8. 이명 2019.04.21 22: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지금 교통사고에 대한 책을 쓰는 사람입니다.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인 책입니다. 지금 개정판 수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https://www.urimal.org/296 페이지에 있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만화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본문에 좀 사용하고 싶습니다. 이걸 좀 사용해도 될까요? 출처는 당연히 밝힙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9.04.22 10:3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입니다.
      문의해주신 이미지 출처와 저작권을 확인해 봐야합니다.
      확인 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9. 김태환 2019.04.05 0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 님

    요즘 저는 한양도성성곽이나 서울역사박물관 돈의문박물관등을 관람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일반인을 상대로 설명 해주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런데 하나 같이 설명 해설이라고 하지 안고 도슨트라고 합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 힘좀 써 주셔서 해설이나 설명이란 단어로 바꿔주세요

    참고로 우리말 아리아리 잘 듣고 있습니다

  10. ㄷㅗㅌㅗㄹㅣ 2019.03.24 18: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에서 가끔씩 듣게 되는 간선도로 란 용어가 뒷골목이라는 줄 알았어영, 간선도로란 표현 대신 줄기도로 라고 하면 더 좋을것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