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2026년 4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발표

한글문화연대 2026. 6. 1. 14:53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기사와 뉴스에서 어려운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글자 대신 한글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한 기자를 발굴하여 주는 상입니다.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경호)와 공동으로 2023년부터 해마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쉬운 우리말글 언론 문화를 더욱 널리 퍼뜨리기 위해 매달 125개 보도 매체를 대상으로 기사를 검색하여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40명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기자들은 2026년 연말에 열릴 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의 후보가 됩니다.

 

2026년 4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는 동점자 포함 총 50명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가나다순)

신문 부문
(21)
구본규(디지털타임스), 김무진(경북도민일보), 김병진(헤럴드경제), 김소희(데일리안), 박대로(뉴시스), 박석희(뉴시스), 박윤희(세계일보), 박천학(문화일보), 송윤종(충청일보), 송현주(서울신문), 안창한(국민일보), 오상도(세계일보), 오지현(국제신문), 유규상(서울신문), 이대율(파이낸셜뉴스), 이승륜(문화일보), 장정욱(데일리안), 전세원(문화일보), 정용복(파이낸셜뉴스), 최용석(동아일보), 한권수(충청타임즈)
방송 부문
(29)
강성원(부산 한국방송), 강청완(에스비에스), 김민호(내외경제티브이), 김아연(서울경제티브이), 김영록(부산 한국방송), 김지혜(대전 문화방송), 민수아(청주 한국방송), 박미영(청주 한국방송), 박은지(문화방송 강원영동), 변재영(티브이 조선), 성정환(헬로티브이뉴스), 손병산(문화방송), 손은민(대구 문화방송), 손하늘(문화방송), 오승훈(와이티엔), 유룡(전주 문화방송), 윤성철(문화방송), 이연아(서울경제티브이), 장재용(문화방송), 전동흔(한국방송), 정병화(문화방송), 정상빈(문화방송), 조제행(에스비에스), 지정용(티브이 조선), 진유민(전주 한국방송), 최명신(와이티엔), 최민성(엠비엔), 최영은(케이티브이 국민방송), 최유경(한국방송)

 

4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들의 보도에서는 모델하우스대신 견본주택, ‘거버넌스대신 민관협력이라는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여 국민의 이해를 돕고 소통의 문턱을 낮추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