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2026년 9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발표
한글문화연대
2026. 10. 30. 10:43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경호)와 함께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기사와 방송 보도에서 어려운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문자 대신 한글을 사용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는 데 이바지한 기자에게 주는 상입니다.
올해부터는 달마다 115개 매체의 기사를 직접 검색하여 신문 기자 20명, 방송 기자 20명, 총 40명을 뽑아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우수 기자는 2026년 연말에 열릴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의 후보가 됩니다.
2026년 9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는 동점자 포함 총 45명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가나다순)
| 신문 부문 (21명) |
강재구(한겨레), 권우석(조선일보), 김기섭(파이낸셜뉴스), 김성빈(남도일보), 김용배(대전일보), 김준형(울산매일), 김현선(파이낸셜뉴스), 박종오(한겨레), 배연호(프레시안), 배지현(한겨레), 손우성(경향신문), 유하영(한겨레), 이원지(전자신문), 이정연(한겨레), 이준섭(대전일보), 정다운(데일리안), 정준영(연합뉴스), 최가영(파이낸셜뉴스), 홍인석(조선일보), 홍정명(뉴시스), 홍주표(중도일보) |
| 방송 부문 (24명) |
강수연(한국방송), 김보미(한국경제티브이), 김현경(한국경제티브이), 박근아(한국경제티브이), 박찬범(에스비에스), 안다영(한국방송), 엄승현(연합뉴스티브이), 이민후(에스비에스 비즈), 이성훈(에스비에스), 이수빈(와이티엔), 이승은(와이티엔), 이준흠(연합뉴스티브이), 이화연(한국방송), 임종빈(한국방송), 전형우(에스비에스), 정민아(엠비엔), 정반석(에스비에스), 최인선(제이티비시), 최일(오비에스), 최준혁(한국방송), 현서경(엠비엔), 홍성희(한국방송), 황민지(티브이 조선), 황효원(한국경제티브이) |
9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들의 보도에서는 ‘팩트시트’ 대신 ‘핵심 정리문’, ‘공식 요약문, ’설명 자료’를, ‘라이더’ 대신 ‘배달원’이라는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여 국민의 이해를 돕고 소통의 문턱을 낮추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