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3일(화) 오후 4시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제40회 외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실천 부문 수상자로 오랫동안 영어와 로마자, 한자 남용을 줄이고 어려운 공공언어를 순화하는 운동을 벌렸고, 국어기본법에 명시된 공문서 한글 전용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을 끌어내고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를 막았으며, 단행본 '언어는 인권이다', '한자 신기루'와 시민강좌를 통해 한글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온 우리 단체 이건범 대표가 상을 받았습니다. 축하합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