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5일(토), 서울 광화문 한글회관에서 우리말 사랑 동아리 7기 오름마당이 열렸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날씨에 동아리 대표 외에도 동아리 부원과 지도 교사, 학부모 등 많은 분이 참석하셨다. 이날 오름마당에서는 우리 단체 이건범 대표의 인사, 우리말과 우리글 강연, 각 동아리 대표의 인사, 동아리 활동 안내, 단체복 지급 순으로 진행됐다.

 

우리말 사랑 동아리로 뽑힌 17곳의 동아리는 11월까지 활발한 우리말글 사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1월에 있을 마침마당에서는 5개월 동안 동아리 활동을 평가한 후 우수 활동 동아리를 뽑는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아리에는 국립국어원 원장상과 장학금, 한글문화연대 대표상과 장학금이 주어진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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