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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보도 자료53

[보도자료] 발코니, 알파룸, 우리말 이름을 지어주세요. - 한글문화연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우리 집 이곳저곳 우리말로 바꿔주세요’ 우리말 공모전 열어 - 주택 속 외국어 용어를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로 이름 짓기 ▲발코니 ▲팬트리 ▲알파룸 ▲키즈 스테이션 ▲게스트 하우스 등 다섯 개의 단어 대상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우리 집 이곳저곳 우리말로 바꿔주세요’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한글날을 앞두고 외국어로 된 주택 용어를 국민의 시선으로 살피고, 알맞은 우리말 대체어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아파트 등 주택 속 외국어 용어를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말’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응모자는 공모전에 중복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용어마다 1등 1명, 2등 3명, 3등 5명을 선정한.. 2022. 9. 22.
[보도자료]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교체 전후 외국어 남용 분석 17개 광역자치단체장 교체 전후 외국어 남용 분석 새 단체장 들어서면서 외국어 남용 늘어 부산, 서울 순 외국어 남용 높아 울산이 가장 우리말과 한글 잘 지켜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에서는 2022년 6.1 지방선거로 새 단체장이 뽑힌 뒤 이들의 취임을 전후한 2개월 동안 광역자치단체의 보도자료에서 외국어 용어와 외국 글자 표기가 얼마나 사용되었는지 분석하였다. 전체 17개 광역자치단체를 종합하여 보았을 때 6월의 보도자료 발행 건수는 2,108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불필요한 외국어 용어와 외국 글자 표기가 담긴 보도자료는 53.7%였다. 그런데 새 단체장이 취임한 7월 한 달 동안 발행된 전체 보도자료 2,191건 가운데 불필요한 외국어 용어와 외국 글자 표기가 담긴 보도자료는 54.4%로 집계되어, 새 단.. 2022. 8. 25.
[보도자료] 부산 영어상용도시 정책에 반대하는 목소리 높다. 한글문화연대 등 국어단체 성명 발표 시대착오적이고 실패한 사업들 답습 예산 낭비에 시민 불편과 부담 불보듯 뻔해 공적 정보에 영어 남용, 알 권리 침해 우려 8월 3일 국어운동시민단체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는 한글학회를 비롯한 70여 국어단체의 모임인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회장 차재경)을 대표하여 박형준 부산시장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에게 부산 영어상용도시 정책 추진을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반대 의견을 전할 면담을 요청하였다. 이날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에서는 “부산 영어상용도시 정책을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채택하였다. 모두모임에서는 대표단과 부산시장 및 부산시교육감의 면담을 추진하여 반대 의견을 전하되, 부산시와 교육청에서 이 정책을 고집한다면 끝까지 싸우겠다는 뜻을 밝혔다. 성명서에서는.. 2022. 8. 4.
[보도자료] 한글문화연대, 625돌 세종 나신 날 맞아 공공기관의 외국어 남용 신고 행사 열어 - 6월 12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총 200만 원 상당의 상품 지급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가 625돌 세종 나신 날을 맞아 ‘외국어 신고하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공기관에서 쓴 어려운 외국어를 찾아 ‘쉬운 우리말을 쓰자!’ 누리집(www.plainkorean.kr)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책, 제도 이름, 안내문, 표지판 등 일상에서 접한 외국어를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우리말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국민들이 신고하는 외국어는 국민을 대신하여 한글문화연대가 해당 기관에 우리말로 바꿔 써 달라는 요청을 하여 그 결과를 누리집의 ‘요청과 답변’ 게시판에 올릴 예정이다. 한글문화연대는 2020년부터 누.. 2022. 5. 13.
[보도자료] 625돌 세종 나신 날 기념 시민음악회 열려 - 5월 15일 스승의 날은 세종 나신 날 - 겨레의 스승 세종 기려 스승의 날로 정해 - 세종 나신 날 기념 여의도공원에서 음악회 열려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는 5월 15일 세종대왕 태어난 날을 기념하여 5월 14일 오후 3시부터 여의도공원 사모정 앞마당에서 거리공연 형식의 음악회를 연다. 세종대왕 이도는 양력으로 환산하면 1397년 5월 15일에 태어났다. 한국교총의 전신인 대한교육연합회에서 1965년에 스승의 날을 정하면서 겨레의 스승 세종대왕 태어난 날을 스승의 날로 정함으로써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 심지어 교사들도 이런 사정을 잘 몰라 한글문화연대에서 이를 알리기 위해 해마다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5·15 세종 나신 날 기념 시민음악회에서는 클래식 유.. 2022. 5. 12.
[보도자료] 한글문화연대, ‘쉬운 우리말 사전’ 적용한 외국어 검사기 개발한다 - 9일(목), 외국어 검사기 개발 위해 ㈜앤드와이즈와 ‘쉬운 우리말 사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 어려운 외국어 검사기 개발로 공공기관과 일반 국민의 쉬운 우리말 사전 활용 확산 기대 공공분야에서 우리말 쓰기 운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가 민간기업과 손을 잡고 외국어 검사기 개발에 나선다. 한글문화연대는 9일 마포 한글문화연대 회의실에서 서울형 강소기업인 웹개발·디자인 회사 ㈜앤드와이즈(대표 고경구)와 ‘쉬운 우리말 사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어려운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 쓰기를 확산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10월 한글문화연대는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언론에서 자주 쓰는 외국어 3,579개에 대해 쉬운 우리말 대체어와 다양한 용례,.. 2021. 12. 10.
[보도자료] 무인 주문기 외국어 남용으로 사용에 불편함 겪는 시민 늘어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 이끄는 대학생 연합동아리 우리말가꿈이에서 9월 한 달 동안 커피점 8곳, 외식업체 5곳, 일용 잡화점 2곳, 동사무소 2곳, 은행 2곳, 도서관 1곳, 공항 1곳, 버스터미널 1곳, 구청 1곳 등 총 23곳의 무인 단말기를 조사한 결과 셀프 체크인, 페이 스테이션, 논커피, 베버리지, 방카슈랑스 등 약 60여 개의 외국어*가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국민 인식을 조사해보니 설문에 참여한 94%가 우리말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말가꿈이(파랑새 모둠)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무인 단말기 위주로 얼마나 다양한 외국어가 쓰이는지 조사했으며, 무인 단말기에서 사용하는 외국어 중 가장 흔하게 쓰이는 단어를 정리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온.. 2021. 10. 9.
[보도자료] ‘쉬운 우리말 사전’ 공개, 공공기관 탑재도 가능해져 ‘쉬운 우리말 사전’ 공개, 공공기관 탑재도 가능해져 - 3,579개 외국어 대신 쓸 쉬운 우리말, 온라인 사전으로 제공 - 용어마다 3개 이상의 다양한 예문 제시 - 공공기관 누리집에 무료 탑재 가능 공공 분야 쉬운 우리말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과 언론에서 자주 쓰는 외국어 3,579개에 대해 쉬운 우리말 대체어와 다양한 용례, 용어에 대한 국민 인식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쉬운 우리말 사전’을 공개하였다. 이 사전은 한글문화연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쉬운 우리말을 쓰자’(www.plainkorean.kr) 누리집에서 2021년 10월 8일부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사전은 ‘공개 에이피아이(API)’ 형태로 내려받아 각 공공.. 2021. 10. 8.
[보도자료] 시민감사관 ‘경기도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 시민감사관 ‘경기도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 - 민관 합동으로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감사 진행 - 경기도, 정부 지자체 최초로 공공언어 사용 감사 - 46.3% 문서에서 어려운 용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한글문화연대 등 민간에서 추천한 시민 감사관 8명과 경기도청 직원 8명으로 이루어진 경기도 공문서 합동감사반이 경기도청과 산하 기관에서 작성한 공문서 3만3천여 건의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실태에 대해 특정감사를 벌였다. 감사 결과 46.3%의 공문서에서 외국어 단어와 낯선 한자어, 일본어 투 용어, 권위적 표현 등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내 또는 알림이라고 하면 될 것을 통보, 송부 등으로 쓴 한자어가 53.1%로 가장 많았고, 설명서, 안내서, 지침서 등 충분히 우리말로 쓸 수 있는데 ‘매.. 2021.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