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78 한글 아리아리 1058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582026년 5월 1일 --> 2026년 5월 1일, 우리말 소식 📢1. [마침] 제15회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 26.04.23.~26.04.24.2. [영상 게시]유홍준, "광화문에 한글 현판 더 달자."국중박 유홍준, "광화문 한글 현판 하나 더! 좋은 안"3. [대학생기자단] 광화문, 한글을 더하다 - 12기 기자단 강지은 [언론 기고]제15회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 26.04.23.~26.04.24.국어문화원으로서 공공언어문화의 발전과 국어 정책 공유에 힘쓰고 있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진행된 「제15회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2026. 4. 30. [마침] 제15회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 - 26.04.23.~26.04.24. 국어문화원으로서 공공언어문화의 발전과 국어 정책 공유에 힘쓰고 있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는, 지난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진행된 「제15회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 연수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공동 연수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의 국어책임관 및 실무자, 전국 국어문화원 원장 및 연구원을 포함해 약 170명이 자리를 빛냈습니다. 첫날에는 개회식과 함께 국어 정책 및 공공언어 관련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2025년 우수 국어책임관 및 협업 사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되었습니다. 이어 국어책임관의 역할과 전문용어 표준화 사업, 공공언어 지원 제도 등에 대한 발표가.. 2026. 4. 29. 2025년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의 공시 및 기부금 활용 실적출처 한글문화연대의 2025년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의 공시 및 기부금 활용실적 명세서를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국세청 홈택스(http://www.hometax.go.kr/)에서도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 공익법인 결산서류 공시 – 공시/공개 열람하기 –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 – [한글문화연대]로 조회) 1.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의 공시 2.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2026. 4. 24. 한글 아리아리 1057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572026년 4월 24일 --> 2026년 4월 24일, 우리말 소식 📢1. [언론 기고]광화문 한글 현판, 과거와 미래의 공존 - 머니투데이, 26.03.19 2. [영상 게시] 서른일곱 번째 알음알음 강좌 - 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 4월 13일(월)3. [대학생기자단] 검색어로 되돌아본 2025년 우리말 - 12기 기자단 문성진 [언론 기고]광화문 한글 현판, 과거와 미래의 공존머니투데이, 26.03.19 *3월 19일,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가 머니투데이에 올린 글입니다. 한글은 유무형의 문화유산 가운데 우리 국민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의 얼굴인 광화문에 한자 현판과 한글 현판을 함께 다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정부.. 2026. 4. 24. 광화문 '한글 현판'에 불붙은 논쟁…"정체성" vs "역사 왜곡" - 머니투데이 26.04.01 광화문 한글 현판 설치와 관련해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국가 정체성을 강조하는 상징적 조치라는 입장을 내세웠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역사적 맥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1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가 열렸다. 광화문 현판 논의는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존 한자 현판을 유지하며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본격화됐다. 광화문 현판은 시대에 따라 여러 차례 변화를 겪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흥선대원군 시기 재건됐고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친 뒤 1968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한글 현판이 걸렸다. 2010년에는 흰색 바탕에 검은 글자로 된 한자 현판으로.. 2026. 4. 23. [이건범 기고]광화문 한글 현판, 과거와 미래의 공존 - 머니투데이, 26.03.19 한글은 유무형의 문화유산 가운데 우리 국민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의 얼굴인 광화문에 한자 현판과 한글 현판을 함께 다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정부 방침을 환영한다.한글은 경복궁에서 태어났고, 해설서인 '훈민정음해례본'은 그 안의 집현전(오늘날 수정전)에서 작성됐다. 경복궁 정문인 광화문에 한자 현판만이 아니라 '훈민정음해례본'의 글꼴로 한글 현판을 다는 일이야말로 우리 문자의 역사, 한글의 속살과 멋을 세계인에게 내보이는 일이다.반대의 목소리도 나온다. 원형을 보존해야 한다는 일부 문화유산 전문가와 국민들이다. 지금의 광화문은 흥선대원군이 중건한 것을 원형으로 삼았다. 한국전쟁 때 불탄 뒤 복원하여 2010년에 한자 현판을 달았으나, 조선 초의 원형이 아님은 물론이요, 흥선대원군.. 2026. 4. 23. 한글 아리아리 1056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562026년 4월 17일 --> 2026년 4월 17일, 우리말 소식 📢1. [마침] 서른일곱 번째 알음알음 강좌 - 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 4월 13일(월)2. 쉬운 우리말글 사용 언론인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식 - 3월 26일(목)~3월 27일(금)3. [대학생기자단]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전공동아리 ‘이화티비’, 영상 속 말의 쓰임 - 12기 기자단 조유빈 [마침]서른일곱 번째 알음알음 강좌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4월 13일(월)4월 13일 월요일 오후 3시, 백승권 작가님의 알음알음 강좌가 있었습니다.백승권 님은『보고서의 법칙』,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글쓰기 바이블』,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등 다양한.. 2026. 4. 17. [마침] 서른일곱 번째 알음알음 강좌 - 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26.04.13. ■ 주제: 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강사: 백승권 작가■ 때 :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오후 3시 ~ 5시 ■ 곳 : 한글문화연대 회의실 '활짝' 4월 13일 월요일 오후 3시, 백승권 작가님의 알음알음 강좌가 있었습니다.백승권 님은『보고서의 법칙』,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글쓰기 바이블』,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등 다양한 문해력 관련 책을 쓰신 작가입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일하며 대통령 보고서와 대담을 다루는 업무를 맡은 경력도 있으며, 매년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매년 200여 차례 글쓰기 관련 강연도 진행하고 계십니다. 백승권 강사님은 인공지능이 지식 습득을 넘어 조사, 연구, 보고서 작성까지 수행하는 시대.. 2026. 4. 14. 쉬운 우리말글 사용 언론인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식 - 26.03.26.~26.03.27.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는 지난 3월 26일과 27일 양일간, 4개 주요 언론 단체(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한국피디연합회)와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보도 및 방송 용어에서 불필요한 외국어나 어려운 한자어 대신 쉬운 우리말과 한글을 사용하는 언론인을 발굴하고, 이러한 언어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을 모은 자리였습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언어 문화를 창달하고, 언론과 국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한국기자협회와는 2026년 3월 26일 자로 서면을 통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글문화연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쉬운 우리말 사용이 언론 현장에 더욱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26. 4. 7. 이전 1 2 3 4 ··· 5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