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017 [알림] 2026 바른 말 쉬운 말 고운 말 만화(웹툰)·표어 공모전 알림 (~9월 20일까지 접수) 2026 바른 말 쉬운 말 고운 말 만화·표어 공모전 >- 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2026 바른 말 쉬운 말 고운 말 만화·표어 공모전 >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만화와 표어 공모전입니다.우리말 사랑, 한글 사랑을 주제로 삼아 우리말을 어지럽히는 외국어 남용, 지나친 줄임말 사용, 비속어와 욕설 사용, 혐오 표현, 맞춤법 파괴, 일방적 소통 따위를 꼬집고 국어 생활에 관한 나름의 생각을 담아주세요. ■ 부문: 1) 표어 *청소년만 지원 가능 [2008년 1월 1일 이후 태어난 자만 가능, 대학생 금지]2) 만화 *과 부문,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 장면(컷) 4장 : 장면(컷) 8장 이상 20장 이하 ■ 참가자격: 청소년 및 일반 시민 누.. 2026. 6. 24. 한글 아리아리 1063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632026년 6월 19일 --> 2026년 6월 19일, 우리말 소식 📢 1. [알림] 광화문 현판 토론회 [6월 29일(월) 오후 3시 한글학회 강당]2. [짧은 영상] 광화문 한글 현판, 정치권 한목소리3. [대학생기자단 13기] ‘세종대왕 나신 날’인 5월 15일 - 기자단 오예은5. [알림]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알림]광화문 현판 토론회광화문 현판 토론회 "문화유산의 진정성과 한글 현판의 미래 가치""한글문화연대가 포함된 에서광화문 한글 현판을 달아야 할 논거를 더욱 체계적으로 세우기 위해 토론회를 엽니다."■ 때: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오후 3~6시■ 곳: 한글학회 강당(광화문)■ 사회이건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 대.. 2026. 6. 19. [알림] 광화문 현판 토론회 "문화유산의 진정성과 한글 현판의 미래 가치" / 26.06.29.(월) 3시 광화문 현판 토론회 "문화유산의 진정성과 한글 현판의 미래 가치" 한글문화연대가 포함된 에서광화문 한글 현판을 달아야 할 논거를 더욱 체계적으로 세우기 위해 토론회를 엽니다. ■ 때: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오후 3~6시 ■ 곳: 한글학회 강당(광화문) ■ 사회이건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 대표■ 발표 1문화유산의 진정성과 광화문 현판민병두 20대 국회 정무위원장, 뉴스투데이 회장 ■ 발표 2광화문 한글 현판의 미래 가치최연구 사회학 박사 ■ 지정 토론국민 공감 및 설득 요소 진단 이해선 한국마케팅협회 회장 ■ 주최광화문 훈민정음체한글현판달기 국민모임 ■ 공동대표유영숙 백진경 이대로 최홍식 김주원 이창덕 이상봉 강병인 김슬옹 이건범 2026. 6. 17. 한글 아리아리 1062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622026년 6월 12일 --> 2026년 6월 12일, 우리말 소식 📢 1. [짧은 영상] '인공지능' 쓰는 대통령, 'AI' 쓰는 공무원들.2. [국립국어원] 2026년 전국 논증적 글쓰기 대회3. [알림]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짧은 영상]'인공지능' 쓰는 대통령,'AI' 쓰는 공무원들*한글문화연대가 편집한 영상입니다'AI'가 인공지능이라는 것, 다 아는 사실인데 왜 굳이 '인공지능'이라고 말할까요?편리함 때문에 쓰기 시작한 외국어, 누구나 안다고 여긴 그 한 단어가 어느새 우리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 한글문화연대는 쉬운 우리말을 전파하겠습니다.*영상을 보시고 좋아요 하나씩 부탁드립니다 :)영상으로 [국립.. 2026. 6. 12. [13기] ‘취재 AD’와 ‘정치부 스크립터’, 정확히 어떤 일을 담당하나요? - 13기 기자단 이수빈 ‘취재 AD’와 ‘정치부 스크립터’, 정확히 어떤 일을 담당하나요?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13기 이수빈 기자bingsu@dankook.ac.kr 담당 업무 본질 가리는 낯선 ‘영어 직무명’ 투명하고 직관적인 ‘우리말 이름’ 찾아야 취업 준비생 김민수(25)씨는 채용 공고를 살피다 눈길이 머물렀다. ‘정치부 스크립터’, ‘취재 AD 모집’. 낯선 직무에 지원 자격을 확인하기도 전, 검색창을 먼저 켜야 했다. 검색 결과 정치부 스크립터는 ‘국회 브리핑과 기자회견 실시간 기록’을, 취재 에이디(AD)는 생방송 자료 조사와 자막·그래픽 등 운영 지원을 의미했다. 검색 결과를 보고서야 어떤 직무인지 이해한 민수 씨는 허탈해졌다. “결국 회의록 작성 속기사와 취재 보조라는 뜻이잖아. 처음부터 누구나 알기 쉽게.. 2026. 6. 11. [13기] '딸깍 출판'으로 바라보는 인공지능 출판의 미래, “배제? 혹은 공생?” - 13기 기자단 정우리별 '딸깍 출판'으로 바라보는 인공지능 출판의 미래, “배제? 혹은 공생?”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13기 정우리별woori31kju@gmail.com국회 ‘도서관법 개정안’ 통과인공지능 출판의 현재부터 미래까지 인공지능 시대라는 환경 변화에 따라, 출판 보상금을 노리는 허점으로 작용했던 도서관법의 납본 제도가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5월 7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이학영과 국민의 힘 조은희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도서관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이번 도서관법 개정안은 악용되는 기존 납본 제도를 막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인공지능이 저자인 출판물을 납본받지 않거나 부수를 조정할 수 있고, 또 인공지능 출판물임을 속이고 납본 보상금을 받을 경우 추후 보상금을 환수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 2026. 6. 11. [13기] 국어 순화는 “뻘짓”? … 정답은 “쉬운 말” - 13기 기자단 조서현 순화의 대상은 “어려운 말”“모두에게 쉬운 말”을 위한 시도 조서현 기자 s3ohyuncho@gmail.com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이 국어 순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시하는 순화어 ‘다듬은 말’은 온라인에서 종종 조롱의 대상이 된다. 이를 두고 “뻘짓”, “억지”라는 비판도 존재한다. 다듬은 말을 둘러싼 비판이 단순한 조롱만은 아니다. ‘누리터 쪽그림’처럼 기존 표현인 ‘웹툰’보다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이미 널리 정착한 언어를 ‘굳이’ 바꾸려 한다는 반발도 있다. 이러한 비판 가운데 국어 순화 사업을 계속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어 지우기’에서 ‘쉬운 말 만들기’로 국어 순화 운동은 일제강점기 일본어 잔재를 없애려는 노력에서 출발했다. 해방 이후 정부는 국어정화위원회 등을 .. 2026. 6. 11. [13기] “밈”과 유행어 사이, 달라지는 우리말 - 13기 기자단 황세연 짧고 빠른 표현의 유행,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한글문화연대기자단 13기 황세연9fd192@naver.com 누리소통망과 짧은 영상 속에서 하루에도 수많은 밈과 유행어가 쏟아진다. 누군가에겐 재미있는 소통 방식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말로 느껴지기도 한다. 밈은 인터넷에서 이미지나 영상, 말투 등을 반복적으로 공유하며 확산하는 문화를 뜻한다. 이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서 공감대가 되기도 한다. 유행어는 특정 시기 많은 사람이 따라 쓰는 표현이다. 사실 언어는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과거에도 신조어는 존재했고, 세대마다 즐겨 쓰는 말이 달랐다. 다만 지금은 누리소통망과 짧은 영상의 영향으로 변화 속도가 빨라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표현은 순식간에 퍼지고, 또 금세 사라진다. 밈과 유.. 2026. 6. 11. [13기] 광화문 오다 발견"... 세종대왕 나신 날 '아쉬운 홍보' - 13기 기자단 정시은 세종대왕 나신 날 맞아 풍성한 문화 축제 펼쳐져...사전 홍보 부족으로 대다수 시민 우연히 참여해... 문화체육관광부는 ‘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이해 경복궁에서 5월 15일 세종대왕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이해 오전부터 열린 부스와 더불어 오후 6시부터는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여민락, 세상과 함께 즐기다’를 주제로 대취타 공연도 함께 이뤄졌다. 다만 현장에서는 사전 홍보 부족으로 인해 대다수 시민이 행사를 인지하지 못한 채 우연히 참여하게 됐다며 홍보 부분에 있어서 아쉬움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광화문을 통해 본 행사장으로 진입하면 한글문화연대의 훈민정음 서문 탁본 체험 천막이 방문객의 눈길을 가장 먼저 사로잡았다. 언해본 서문을 먹으로 본떠 한지에 찍어갈 수 있는 행.. 2026. 6. 11. 이전 1 2 3 4 ··· 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