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5111

2026년 9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발표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경호)와 함께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기사와 방송 보도에서 어려운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문자 대신 한글을 사용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높이는 데 이바지한 기자에게 주는 상입니다. 올해부터는 달마다 115개 매체의 기사를 직접 검색하여 신문 기자 20명, 방송 기자 20명, 총 40명을 뽑아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우수 기자는 2026년 연말에 열릴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의 후보가 됩니다. 2026년 9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는 동점자 포함 총 45명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가나다순)신문 부문(2.. 2026. 10. 30.
한글 아리아리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752026년 10월 30일 --> 2026년 10월 30일, 우리말 소식 📢 1. [기자회견]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 시도 즉각 멈춰라!"… 국가교육위 규탄 기자회견 열어 - 26.10.162. [방송보도]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 논란…사교육 우려 - 교육방송(EBS) 뉴스 방송 - 26.10.20.3. [13기 기사] 서울제대로도서전 - 여유 있게, 오래, 가깝게! - 13기 오예은4. [알림] 2026년 8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안내 [기자회견]"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 시도 즉각 멈춰라!"…국가교육위 규탄 기자회견 열어26.10.16 --> -->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 시도 즉각 멈춰라!"… 국가교육위 규탄 기자회견 열어 대통령 .. 2026. 10. 30.
한글 아리아리 1074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742026년 10월 23일 --> 2026년 10월 23일, 우리말 소식 📢 1. [마침] 한글신문 창간식 - 26.10.09.(금)2. 사회대개혁위원회에 「한글과 국어 사용에 대한 제안」 전달 - 26.10.06.(화)3. [13기 기사] 긴 글이 버거운 이유, 짧은 영상에 익숙해진 뇌 - 황세연 기자4. [알림] 2026년 8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안내 [마침]한글신문 창간식26.10.09.(금) --> -->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는 한국어 및 한글문화를 드높이고 국어운동을 널리 펼칠 방안으로서 한글신문>이라는 인터넷 신문(www.hangulnews.kr)을 창간했습니다. 이번 10월 9일 한글날, 은 서울시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2026. 10. 23.
초등 교과서 한자 표기 논란…사교육 우려 - 교육방송(EBS) 뉴스 방송 26.10.20. https://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noon/60781394/H?eduNewsYn= 국가교육위원회가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표기하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한글과 한자를 함께 쓰는 '한자 병기'가 논란이 된 데 이어, 이번에는 교과서에 각주를 달아 한자를 표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한글 관련 단체들은 사교육 확대와 학습 부담 증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금창호 기자입니다. [리포트]국가교육위원회는 지난 4월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문해력 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히 주목하는 건 초등학생의 어휘력 향상을 위한 한자 교육입니다. 최근 국교위 내부 회의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한자를 표기하는 방.. 2026. 10. 21.
[13기] [기획기사-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 ④] 지식노동자, 인공지능 시대 돌파구는? - 13기 강수진 [기획기사-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 ④] 지식노동자, 인공지능 시대 돌파구는? 대학생기자단 13기강수진 soojkang222@gmail.com교수, 기자 등 지식노동자 업무 수준 고도화될 것 기존 학습 과정, 생략해선 안 돼 인공지능 활용의 핵심은 ‘본인만의 질문’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 ‘A급 논문’의 최소 60%, 최대 90%까지도 작성해 낼 수 있다.” 안민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는 인공지능 확산의 속도와 범위를 놓고는 의견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나, 인공지능을 전면 거부하거나 최소한으로 활용하려 하는 식의 접근은 더 이상 현실적인 선택지가 아니라고 말했다. 안 교수는 “이미 인공지능은 경제·산업 등 삶의 전반에서 ‘혁명’이라는 단어까지 언급될 만큼 빠른 속도로 전방위적인 영향을 주.. 2026. 10. 21.
[한겨레] 한글날 100돌…더 쉽고 편한 한글 되려면 (이건범 기고) [출처: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280995.html 한글날 100돌…더 쉽고 편한 한글 되려면 [왜냐면]이건범 | 한글문화연대 대표 올해는 훈민정음이 반포된 지 580돌이 되는 해이자, 한글날의 역사가 100년을 맞는 해다. 1926년 ‘가갸날’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글자를 기리기 시작한 지 한 세기가www.hani.co.kr 이건범 | 한글문화연대 대표 올해는 훈민정음이 반포된 지 580돌이 되는 해이자, 한글날의 역사가 100년을 맞는 해다. 1926년 ‘가갸날’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글자를 기리기 시작한 지 한 세기가 흘렀다. 세종의 한글 창제 정신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백성이 제 뜻을 펴게 하려는 애민, 우리말에 맞는 .. 2026. 10. 20.
[조선일보] 한자 가르쳐도 문해력 해결 못해… '어휘망' 교육이 정답 (이건범 기고) [출처: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opinion/contribution/2026/09/15/SCYOAGXSYRGERPBZHBRTHML45M/ [기고] 한자 가르쳐도 문해력 해결 못해… ‘어휘망’ 교육이 정답한자 교육이 문해력 저하의 대안이 될 수 없음을 지적함. 한자 암기의 비효율성과 실제 의미 파악의 한계를 분석하고, 단어의 관계와 맥락을 학습하는 어휘망 중심 교육이 문해력 향상에 실질적www.chosun.com 한자를 몰라 한자어의 뜻을 모르니 초중고생들에게 한자를 가르쳐야 한다는 주장이 또 나온다. 심심한 사과, 금일, 중식처럼 권위주의적 조직에서 쓰는 철 지난 한자어를 모른다며 문해력이 낮아졌다는 비약에 따라 제시하는 처방이다.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몇 가지 암초에 부.. 2026. 10. 20.
[13기] [기획기사 -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 ③] 인공지능 사용과 탐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 13기 황세연 인공지능 사용과 탐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직접 쓴 글도 걸러내는 탐지기탐지 서비스 검사 문서량 4월 기준 전년 대비 120.7% 증가 한글문화연대기자단 13기 황세연9fd192@naver.com 과제 작성에 인공지능(AI)을 쓰는 학생이 늘면서 인공지능 탐지 결과를 함께 제출하도록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탐지 서비스 이용도 증가했다. ‘지피티(GPT)킬러’를 운영하는 무하유에 따르면 올해 4월 검사 문서량은 전년 동기보다 120.7% 늘었다. 그러나 탐지 결과가 실제 사용 여부와 어긋난다는 사례도 나온다.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한국항공대에 다니는 한 학생이 인공지능 없이 직접 쓴 중간보고서는 표절률이 60% 정도 나왔다. 반면 초안을 직접 쓰고 챗GPT로 다듬은 기말보고서는 5%에 그쳤다... 2026. 10. 20.
[민원] 초등 교과서 한자표기 도입은 안 됩니다. - 국민신문고 26.10.20. 제목: 초등 교과서 한자표기 도입은 안 됩니다. 국가교육위원회 김경회 상임이사님께.안녕하십니까? 한글문화연대 대표 이건범입니다. 문해력 향상 방안을 놓고 최근 국가교육위원회에서 초등교과서 한자표기를 도입하겠다는 보도가 나와, 국어단체들이 반대 성명을 내고 10월 16일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성명서를 붙이니 참고하시어, 부디 국가교육위원회에서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않길 바랍니다. 이 성명서에서 제기한 문제점에 대해 국가교육위원회 김경회 상임이사님의 견해를 밝혀 주십시오. 박근혜 정부 초등교과서 한자표기 정책을 계승하려는 국가교육위원회 정신 차려라! 국민주권정부를 내걸고 나선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큰 혼란을 일으킨 초등교과서 한자표기 정책을 이어받아 추.. 2026.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