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6년 우리말 사랑꾼, 해침꾼 발표
2026년 우리말 사랑꾼, 해침꾼 발표- 올해의 우리말 사랑꾼에 배우리, 김대혁, 현성윤- 우리말 해침꾼에는 안민석 교육감, 강미애 교육감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는 2026년 우리말 사랑꾼으로 땅이름 학자 배우리, 한글그림 화가 김대혁, 서각예술인 현성윤 등 세 사람을 뽑았고, 우리말 해침꾼으로는 경기도 교육감 안민석, 세종시 교육감 강미애 두 사람을 뽑았다. 배우리는 땅이름 학자로 40년 넘게 땅이름을 연구하여 우리말의 어원을 밝히고, 아름다운 토박이말 이름과 회사명 등을 지어 우리 말글을 가꾸고 퍼뜨리는 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화가 김대혁은 한글에 자연과 생명을 담아낸 독창적인 그림글자 예술로 한글의 아름다과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렸다. 서각예술인 현성윤은 고려 시대에 제작된 팔만대장경의 현..
2026. 10. 7.
"기역·디귿·시옷을 기윽·디읃·시읏으로"…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 기자회견 열어 - 26.09.28. (월)
- 한글날 제정 100돌·훈민정음 580돌 맞아 국내외 156개 단체 한목소리 한글날 제정 100돌이자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맞은 2026년 9월 28일(월) 낮 12시,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한글 자음자 이름 가운데 유일하게 규칙에서 벗어난 '기역·디귿·시옷'을 '기윽·디읃·시읏'으로 바로잡자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역을 기윽으로 바꾸는 세계운동본부(공동대표 김슬옹, 정재환, 한재준, 허준혁)'가 주최한 이번 기자회견에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를 비롯해 세종국어문화원, 세종대왕기념사업회, 국어문화운동본부, 전국국어교사모임 등 국내 52개 단체와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호주 등 5대륙 20여 개국 104개 재외 한글학교·한국학교 등 총 156개 단체가 이름을 올렸다. 참가 단체..
2026. 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