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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글 기자상3

제2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성호)가 함께 주최하고 한글문화연대가 주관하는 ‘제2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 추천 추천 창구입니다. 기사나 방송보도에서 외국어 낱말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문자 대신 한글을 잘 쓰는 기자를 10월 9일까지 추천해 주세요. 물론 자신을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신문과 방송 두 부문으로 나누어 추천받고 상을 줍니다.  사업 계획과 선정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추천서 접수- 접수 기간: 2024년 7월 10일 ~ 2024년 10월 9일- 수상 후보 자격: 추천일 현재 신문과 방송의 현직 기자, 논설위원- 시상식: 2024년 12월 초- 추천 방법: 아래 온라인 추천서 양식에 내용을 적어 제출함. * 추천하러 가.. 2024. 7. 3.
제1회 쉬운 우리말 기자상 자료집 인사말   신문이든 방송이든 보도 기사를 작성하는 눈높이는 중학교 2학년에 맞추라는 말이 있습니다. 중2의 눈높이가 어느 정도인지 자세하게, 그리고 시대 변화에 따라 조사한 바가 없으니, 이 지침은 우리 언론인의 마음 높이를 점찍어 주는 격언일 수도있겠습니다. 중학교 정도 졸업한 사람이라면 신문과 방송에서 보도를 접할 때 문턱을 느끼지 않도록 말을 사용하라는 뜻이겠지요. 기자는 누구나 이런 눈높이로 기사를 작성하고자 애씁니다. 하지만 새로운 문물과 기술, 유행과 함께 물밀듯이 외국어 용어가 쏟아져 들어오고, 기업과 전문가들이 외국어 용어를 내세우니 정부 공무원과 공공 분야 종사자들도 외국어 용어를 거리낌 없이 씁니다. 외국어 용어가 언어 공동체의 혈관을 타고 돌아다니니, 기자들도 이 흐름에서 벗어나기가 .. 2024. 7. 3.
제1회 2023 쉬운우리말 기자상 -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 쓴 기자 16명' [보도자료] 2023년 12월 6일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 쓴 기자 16명 선정 - 으뜸상은 한겨레신문 임지선 기자가 수상 - 6월부터 11월까지 89만여 건의 기사를 수집해 조사 - 기자들이 쉬운 우리말 사용에 앞장서는 계기 지난 12월 5일(화) 저녁 7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쉬운 우리말 기사를 쓴 기자들을 선정해 쉬운 우리말 기자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열렸다.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 방송기자연합회(회장 양만희)가 공동 주최해 열린 이 시상식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상의 취지에 공감하며 수상자를 축하했다. 으뜸상을 받은 한겨레신문 임지선 기자는 70대 아버지와 초등학생인 아들이 보기에도 읽기 쉬운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했다며 으뜸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4.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