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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받들어총’ 감사의 정원 중단해야”… 4일간 1인 시위 - 한글문화연대·11개 시민단체·국회의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건립 중단 1인 시위- 세종대왕 상징 공간에 ‘받들어총’ 설치는 "국가 정체성 훼손" 비판- 시민 합의 없는 예산 집행 중단 및 조형물의 이전과 추진 경위 조사 요구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와 민족문제연구소,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등 12개의 시민단체는 5월 7일 목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감사의 정원’ 조성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1인 시위를 이어갔다.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 윤건영 의원, 이해식 의원, 박주민 의원 등도 함께했다. 이들은 광화문 광장에 설치 예정인 ‘받들어총’ 형태의 조형물이 광화문의 역사성과 국가 정체성을 훼손한다며 사업 추진을 비판했다. 1인 시위의 마지막 날인 11일(월)에는 이건.. 2026. 5. 12.
[보도자료] 서울 우리말가꿈이 세종날 기념 시민 체험 행사 - 26.05.08. 서울 우리말가꿈이 30기 세종날 기념 시민 체험 행사를 하다 - 한글문화연대 주관 서울 우리말가꿈이 행사가 5월 9일 토요일 연세로 명물쉼터에서 시민 체험 행사를 진행 우리말가꿈이가 오는 5월 9일 세종나신날을 맞아 우리말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기념 행사를 서울 연세로 명물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어서오세종’ 시작 부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행사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통 차인 오미자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오하나오(5.15초 맞추기)’ 놀이을 통해 시간 감각을 겨루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부스 참여를 통해 스탬프를.. 2026. 5. 8.
[보도자료]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시상식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12명 선정- 으뜸상에 중부일보 강현수, 한국방송 이이슬 기자쉬운 우리말과 한글 사용에 기자들의 주도적 역할에 기대 오는 12월 16일(화) 낮 3시 한국언론진흥재단(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시상식이 열린다. 신문 부문에서 중부일보 강현수 기자가, 방송 부문에서는 한국방송(KBS부산) 이이슬 기자가 최고상인 으뜸상을 받게 되었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은 기사나 뉴스를 작성할 때 어려운 외국어 표현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글자 대신 한글을 적극적이고 모범적으로 사용하여 일반 시민들이 기사나 뉴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한 기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성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 2025. 12. 15.
[보도자료] 서울 시민 60.9%,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반대 서울 시민 60.9%,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반대 82.3%가 사업 추진 사실 몰라시민 504명 휴대전화 온라인 조사 서울시 성인 남녀 504명에게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하려는 ‘감사의 정원’ 사업에 관한 의견을 물어본 결과 60.9%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6억 원을 들여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왼쪽에 ‘받들어 총’ 형상의 6.25미터 높이 돌기둥 23개를 세워 6.25 참전 유엔 22개 국가를 기리는 ‘감사의 정원’을 만들려고 한다.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반대 의견이 높았다. 50대(65.1%), 30대(64.1%), 40대(60.1%), 20대(53.8%) 순으로 반대 의견이 높았고, 60대 이상에서는 44.0%가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 2025. 11. 18.
[보도자료] 2025년 우리말 사랑꾼, 우리말 해침꾼 선정 2025년 우리말 사랑꾼, 우리말 해침꾼 선정 - 우리말 사랑꾼에 소설가 한강, 사전편찬자 조재수, 우리한글박물관장 김상석- 우리말 해침꾼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2025년 우리말 사랑꾼과 우리말 해침꾼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우리말 사랑꾼으로 소설가 한강, 사전편찬자 조재수, 우리한글박물관장 김상석 등을 뽑았고, ‘우리말 해침꾼’으로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은택 부산남구청장 등을 선정했다. 소설가 한강은 소설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을 써서 문학과 국어의 발전에 이바지한 점이, 사전편찬자 조재수는 한글학회의 《우리말 큰사전》과 남북 언어 통일을 준비하는 《겨레말 큰사전》의 편찬 책임자로 일하면.. 2025. 10. 2.
2025 만화 수상작 - 보람상(청소년부) <바른말고운말에는꽃향기가나요/조윤서> ■ 2025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보람상(청소년부) 2025. 9. 30.
2025 만화 수상작 - 보람상(일반부) <말이남긴파도/김민정> ■ 2025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보람상(일반부) 2025. 9. 30.
2025 만화 수상작 - 버금상(청소년) <고운말자동재생/설인서> 2025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버금상(청소년부) 2025. 9. 30.
2025 만화 수상작 - 으뜸상 <언어의숲/허보민> ■ 2025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으뜸상 2025.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