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걷히고 날씨가 이제 여름에 맞게 변했네요.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속까지 시원해지는 여름노래의 영어가사를 우리말로 바꾼 12모둠 한날의 카드뉴스입니다.
여름의 더위를 까맣게 잊어버리게 만드는 노래들에 있는 영어가사를 우리말로 바꾸니 색다르기도 하고 굳이 영어를 써야하나 생각도 들어요.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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