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5인조 가수 틴틴파이브 출신 이동우가 쉬운 우리말 운동 홍보대사로 나섰다.

 

 8월 19일 서울 선유도 근처 녹음실에서 이동우는 ‘배리어 프리’ 보다는 ‘문턱 없는 곳’으로, 공공언어는 쉬운 우리말로 쓰자는 공익광고 내용을 녹음했다. 시각장애인인 이동우로서는 더욱 공감할 내용인지라 목소리에 ‘공공성’이 담뿍 담겼으면서도 아주 밝았다. 

 

 

이 광고는 2021년 9월 1일부터 기독교방송 <김현정의 뉴스쇼> 중간인 아침 7시 57분에 라디오를 탄다. 또한 에스비에스 라디오를 휴대전화로 즐기는 청취자에게도 다가간다. 이동우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에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인 한글문화연대의 운영위원으로서, 우리말글 사랑을 실천해왔다.

 

이동우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에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인 한글문화연대의 운영위원으로서, 우리말글 사랑을 실천해왔다.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왼쪽)과 김명진 부대표(오른쪽), 이동우 운영위원(가운데)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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