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기사와 뉴스에서 어려운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글자 대신 한글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한 기자를 발굴하여 주는 상입니다.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경호)와 공동으로 2023년부터 해마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달마다 125개 매체의 기사를 직접 검색하여 신문 기자 20명, 방송 기자 20명, 총 40명을 뽑아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우수 기자는 2026년 연말에 열릴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의 후보가 됩니다.
2026년 6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는 동점자 포함 총 45명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가나다순)
| 신문 부문 (22명) |
강동삼(서울신문), 공혜린(경기일보), 곽시열(문화일보), 김선철(내일신문), 김원철(한겨레), 김원태(프레시안), 김인희(데일리안), 류태웅(전자신문), 박시은(뉴시스), 박정환(뉴스1), 박종원(파이낸셜뉴스), 배재흥(경향신문), 서영지(한겨레), 신영빈(이데일리), 육종천(대전일보), 이동준(세계일보), 이비슬(뉴스1), 이윤정(이데일리), 이준희(충청타임즈), 이현정(국제신문), 정유경(한겨레), 최경윤(경향신문) |
| 방송 부문 (23명) |
고정민(헬로티브이뉴스), 곽상은(에스비에스), 구민성(티브이조선), 권영인(에스비에스), 김개형(한국방송), 김지숙(한국방송), 나세웅(문화방송), 민경호(에스비에스), 박상용(한국방송), 박연신(에스비에스 비즈), 박지성(광주 한국방송), 서성원(대구 문화방송), 서원형(한국경제티브이), 송은미(오비에스), 신윤정(와이티엔), 우정화(한국방송), 이동연(엠비엔), 이종완(전주 한국방송), 이지윤(연합뉴스티브이), 임유진(티브이조선), 정창신(서울경제티브이), 허유신(문화방송), 홍상희(와이티엔) |
6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들의 보도에서는 ‘팩트시트’ 대신 ‘설명자료’를, ‘스크린도어’ 대신 ‘안전문’이라는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여 국민의 이해를 돕고 소통의 문턱을 낮추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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