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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2

광화문 한글 현판, 정치권 한목소리 *한글문화연대가 편집한 영상입니다광화문 현판을 두고 "한글을 함께 써야 한다"는 의견과,"문화유산의 원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광화문은 오늘날 대한민국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이기에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한편 정치권에서는 여야 관계없이 한목소리로 한글 현판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한글 현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앞으로도 한글문화연대는 광화문 한글 현판을 위해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한글문화연대는 외국어 남용과 혐오 표현 등을 줄이고,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과 바른 한글 문화를 가꾸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한글문화연대 전자우편 : urimal@urimal.org한글문화연대 누리집: www.urimal.org #한글문화연대 #유인촌 #최.. 2026. 6. 11.
[경향신문] 문 대통령 “헌법도 우리말 작업 필요”-2018.03.13. 문 대통령 “헌법도 우리말 작업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한자어가 많이 섞여 있는 우리 헌법을 한글로 바꿔놓는 작업을 미리 해놓으면 새로운 헌법 개정을 논의할 때 참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김외숙 법제처장으로부터 “우리나라 법령에서 나타나는 한자어와 일본식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고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는 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기존 법령을 고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법령이 만들어질 때 처음부터 한글화 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성과가 남지 않을 수 있다”며 “새로운 법을 만들 때 종말 단계에서 법제처가 중심이 돼 한글화를 하는 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18.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