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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우리말을쓰자28

[알림] 외국어 신고하세 행사 안내 세종 나신 날 기념 ▷ 외국어 신고하세 공공기관에서 쓴 외국어 찾고 상품 받자! -> 바꿔주세요 게시판 바로가기 ▶ 기간: 2022년 05월 09일(월) ~ 6월 12일(일) -6주- [으뜸, 보람, 버금상] 5월 9일(월) ~ 6월 12일(일) [주간 행운상] * 6주간 계속됩니다. - 화요일 ~ 다음주 월요일 23:59까지 (예: 5월 9일부터 5월 16일까지) *주간 행운상은 쉬운 우리말을 쓰자 누리집 '공지' 게시판에, 최종 수상자는 '공지' 게시판과 한글문화연대 누리집에 공지합니다. *수상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시상: - 으뜸상(2명): 무선 헤드셋 - 버금상(2명): 10만 원 상품권 - 보람상(10명): 5만 원 상품권 *6월 15일에 발표하며, 최소 게시글 30건 이상이어야 선.. 2022. 5. 24.
[보도자료] 한글문화연대, 625돌 세종 나신 날 맞아 공공기관의 외국어 남용 신고 행사 열어 - 6월 12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총 200만 원 상당의 상품 지급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가 625돌 세종 나신 날을 맞아 ‘외국어 신고하세’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5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공공기관에서 쓴 어려운 외국어를 찾아 ‘쉬운 우리말을 쓰자!’ 누리집(www.plainkorean.kr)에 신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책, 제도 이름, 안내문, 표지판 등 일상에서 접한 외국어를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우리말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국민들이 신고하는 외국어는 국민을 대신하여 한글문화연대가 해당 기관에 우리말로 바꿔 써 달라는 요청을 하여 그 결과를 누리집의 ‘요청과 답변’ 게시판에 올릴 예정이다. 한글문화연대는 2020년부터 누.. 2022. 5. 13.
[기쁜 일] 이건범 대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받다. 이건범 대표가 국어문화원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어문화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2022. 3. 23.
[알림] 외국어가 이렇게나 많다니 행사 안내 ▷ 외국어가 이렇게나 많다니 공공기관에서 쓴 외국어 찾고 상품 받자! -> 바꿔주세요 게시판 바로가기 ▶ 기간: 2022년 02월 22일(화) ~ 4월 3일(일) -6주- [1-3등상] 2월 22일(화) ~ 4월 3일(일) [2주 행운상] * 6주간 계속됩니다. - 화요일 ~ 2주 뒤 월요일 23:59까지 (예: 2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쉬운 우리말을 쓰자 누리집 '공지' 게시판과 한글문화연대 누리집에 공지합니다. *수상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시상: - 1등(1명): 30만 원 상품권 - 2등(2명): 20만 원 상품권 - 3등(10명): 3만 원 상품권 *4월 6일에 발표하며, 3등은 최소 게시글 22건 이상, 1-2등은 최소 게시글 222건 이상이어야 선발합니다. - 2주 행운상.. 2022. 2. 24.
타제석기가 '뗀석기'로 바뀐 이유를 아시나요? - 2021.10.05 지난 1일 열린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토론회에서 일으킴 말씀(발제)을 한 최무영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우리말에 대한 자학적 비하 풍토를 비판했다. 한글문화연대와 (사)토박이말바라기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마포구 가톨릭청년회관 바실리오홀에서 열렸다. (중략) 이날 토론을 마친 발표자들은 한글 문화연대 이건범 대표의 사회로 '묻고 갚기'(종합 토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도 각 학술 영역에서의 일본식 한자말, 영어 사용 등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다. 이 대표는 다음과 같은 실행 계획으로 정리했다. "해방기에 '우리말도로찾기'를 하다가 63년경에 확 바뀌어서 '일본말 도로찾기'로 퇴행했습니다. 이때 우리말 문법 중 '이름씨'가 '명사'로, '움직씨'는 '동사'로 .. 2021. 10. 5.
[경남도민일보] 시군 누리집 속 외국어 표기 바꿀 의지 없나요 - 2021.10.01 경남지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누리집 첫 화면을 들여다보니, 곳곳에서 외국어·외래어가 나타났다. 정확한 뜻을 알기 어려운 사례도 있었고, 우리말로 쓸 수 있음에도 외국어·외래어로 표기한 사례도 많았다. 누리집을 방문한 시민이 외국어·외래어 뜻을 모르면 어떡하라는 걸까. 공공 기관 언어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원칙을 세워 써야 한다. (중략)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 국립국어원 보고서를 보면, 45개 중앙행정기관 누리집 첫 화면을 조사한 결과 어려운 어휘가 157개 발견됐다. 어려운 어휘 157개 중 외국어가 42.7%, 외래어가 28.7%, 외국 문자가 28%, 한자어가 0.6%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뉴스레터, 포토갤러리, 사이트맵, 홈페이지, 메뉴 등 외국어를 지적했다. 소식지, 사진첩, 누리.. 2021. 10. 5.
[오마이뉴스] "토박이 말로 배우자"... 한글문화 '말잔치' 열린다 - 2021.09.29 575돌 한글날을 앞두고 오는 10월 1일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토론회가 열린다. 한글문화연대는 28일 낸 보도자료를 통해 "이 토론회는 잃었던 나라를 되찾은 지 일흔여섯 해째를 맞았지만 여전히 일본이 뒤쳐(번역해) 만든 한자말이 가득한 책으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한글문화연대는 또 "무엇보다 우리가 나라를 되찾고 가장 먼저 한 일이자 잘한 일인 '우리말 도로 찾기'와 함께 쉬운 토박이말로 된 갈말(학술용어)로 책을 만들어 가르치고 배운 적이 있지만 그것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서 "이제까지 토박이말을 바탕으로 한 쉬운 말로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가진 다섯 사람이 그들의 이야기를 저마다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2021. 10. 5.
송편도 백설기도 시루떡도 그냥 ‘Rice Cake’? - 김민서 기자 송편도 백설기도 시루떡도 그냥 ‘Rice Cake’?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8기 김민서 기자 alstj2069@naver.com 지난 6월 방탄소년단(BTS)이 네이버의 인터넷 실시간 방송 플랫폼 ‘브이앱’에서 공개한 예능은 김치를 중국어 자막으로 번역할 때 ‘파오차이’라고 표기해 큰 논란을 빚었다. 더불어 같은 달 편의점 GS25는 ‘스팸계란김치볶음밥 주먹밥’에 들어가는 김치의 중국어 표기를 ‘파오차이’라고 하여 해당 상품의 판매를 잠시 중단하는 일도 있었다. 심지어는 음식 ‘대게’를 ‘usually’, ‘방어구이’를 ‘fried defence’라고 음식 이름을 잘못 번역하여 표기한 사례도 있다. 한식 이름을 우리나라 말의 발음 그대로 사용한 고유명사로 표기해야 한다는 의견은 계속 존재했지만, 김.. 2021. 9. 29.
케이팝을 즐기는 외국인에서 케이팝을 가르치는 외국인으로 - 변한석 기자 케이팝을 즐기는 외국인에서 케이팝을 가르치는 외국인으로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8기 변한석 기자 akxhfks1@naver.com “케이팝이 좋아서, 케이팝 때문에 한국에 왔다.” 외국 유학생에게 한국에 온 계기를 물으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답변이다. 마테우스(Matheus)의 경우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는 케이팝이 아직 외국에서 유명하지 않던 2010년부터 유튜브에 한국 가수의 음역대나 발성 분석 영상 등을 올린 ‘진성 케이팝 팬’이다. 마테우스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독일과 영국 등지에서 살다가 지난 2018년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하기 위해 우리나라로 왔다. 마테우스는 우리나라에 오기 전부터 한국 문화에 심취하여 한국어를 오랫동안 배우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도 한국어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 많은.. 2021.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