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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현판4

김동우, 김경식, 이동우 광화문 한글 현판 찬성! https://youtube.com/shorts/-M9oUUdFMAY?feature=share 원본 출처: @historySam 정재환 [우동살이와 김동우, 광화문 한글 좋아요.] *한글문화연대가 편집한 영상입니다. '광화문만큼은 한글현판 찬성 이어달리기'에 김동우 작가, 틴틴파이브 김경식, 이동우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앞으로도 한글문화연대는 광화문 한글 현판을 위해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한글문화연대는 외국어 남용과 혐오 표현 등을 줄이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과 바른 한글 문화를 가꾸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한글문화연대 전자우편 : urimal@urimal.org 한글문화연대 누리집: www.urimal.org #한글문화연대 #광화문 #광화문현판 #광화문_현판 #광화문_한글현판 #.. 2026. 8. 21.
[머니투데이] 국민 40.6% '광화문 현판' 한글 선호…"광화문 대표성 고려" 국민 40.6% '광화문 현판' 한글 선호…"광화문 대표성 고려" 국민 10명 중 4명이 '광화문 현판'을 새로 만들어 달 경우 광화문의 대외적 대표성을 고려해 한글 현판을 선호하는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한글문화연대 의뢰로 지난 13~14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10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6%가 '한국을 대표하는 곳이니 한글 현판이 좋다'고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원형 복원 차원에서 한자 현판이 좋다'는 응답은 29.7%, '한글 현판과 한자 현판을 앞뒤로 다는 게 좋다'는 응답은 20.2%였다. 세부적으로 한글 현판을 선호하는 응답은 부산·울산·경남(PK)과 대전·세종·충청, 대구·경북(TK), 경기·인천, 40대와 50대, 60대 이상,.. 2020. 1. 28.
한글 아리아리 675 한글문화연대 소식지 675 2018년 6월 28일 발행인 :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한글문화연대 바로가기 ◆ [우리말 이야기] 같습니다 - 성기지 운영위원 ‘같습니다’라는 말을 격에 맞지 않게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같다’는 “무엇이 무엇과 같다.”와 “아마 무엇 무엇인 것 같다.”의 두 가지로 쓰인다. 이 가운데 뒤에 말한 ‘같다’는 추정이나 예상을 나타내므로 반드시 ‘확실하지 않은’ 전제가 있어야 한다. 분명한 사건이나 느낌, 생각을 말하면서 ‘같다’를 쓰는 것은 옳지 않다. 가령 “기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라든지,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라는 말들은 말하는 이가 자기의 느낌이나 경험을 이야기한 예이다. 그러면서 남의 일처럼 추정의 표현을 쓴 것은 올바르지 않다. 이때에.. 2018. 6. 29.
새로 붙는 광화문 현판, 한글 현판은 어떨까?-변용균 기자 새로 붙는 광화문 현판, 한글 현판은 어떨까?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5기 변용균 기자 gyun1157@naver.com 광화문의 의미 우리나라 사람은 광화문광장을 서울의 중심이자 우리 국민의 뜻과 시대정신을 표출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그 맨 앞에 광화문이 있다. 국민과 오랜 시간 함께한 이 광화문에는 중요한 문제 하나가 있다. 지금의 광화문 명칭을 처음부터 사용했던 것은 아니다. 1395년(태조 4년) 9월에 창건되었을 때 정도전이 사정문(四正門)이라 이름 붙였다. 그러다가 1426년(세종 8년)에 집현전 학사들이 세종의 명으로 ‘왕의 큰 덕이 온 나라를 비춘다.’는 의미의 광화문(光化門)으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임진왜란과 6·25 때 수난을 겪으며 광화문은 훼손되었었다. 그 후.. 2018. 6.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