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9일(토), 마포구 합정동 국민카페에서 '우리말가꿈이 15기' 마침마당이 있었습니다. 마침마당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하여 자신이 속한 모둠을 뽐냈습니다.

 

9월부터 손 글씨 공모전(문구: 상크름한 오늘, 한글날입니다. 깜냥깜냥 사랑해요 우리말, 너의 싱그러운 미소가 사랑옵다, 너는 우리말 잘하는 너울가지야), 순우리말 능력평가, 한글날 천막행사(우리말로 된 문구 새기기(타투), 우리말 문제풀이 돌림판, 손글씨 엽서 만들기, 사진 마루지, 탁본 체험, 토박이말 등 만들기(토박이말 바라기 200개 지원) 활동, 한글이 궁금한 도끼비 연극 공연, 붙임쪽지로 한글사랑 글자 만들기, 우리말로 생일읽기, 한글날 받아쓰기, 번개춤사위 공연, 한글 한바퀴(현수막 들고 광화문 돌기), 박원순 시장과 꽃 바치기 행사 참여), ‘너와 나 우리의 말’ 이야기 마당, 강연 및 토론 활동, 페이스북 활동 등 다양한 우리말 활동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으뜸으로 활동한 가꿈이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으뜸 모둠상, 버금 모둠상, 보람 모둠상 등의 시상과 함께 에이피알그룹에서 후원하는 장학금 시상이 있었습니다.

 

장학금 후원을 마련해 준 에이피알그룹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지난 4개월동안 열심히 우리 말글 활동을 열심히 해준 우리말가꿈이 15기 대학생들 수고하였습니다. 우리말가꿈이 아리아리!~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