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에서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일본 건국학교에 책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재일동포나 주재원 자녀가 많이 다니는 건국학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민족 정체성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포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해 책을 모아 보내고 있습니다.

 

▶ 보낸 책: 총 127권, 09.05.(목) 배편으로 보냄.


▶ 기증하신 분: 이수연 회원, 삼각산 초등학교 6학년 4반 학부모님, 이화여고 역사 교사 오나리 선생님, 문정화 회원, 조남주 회원(한국어 학교 교사) 등

 

▶ 보낸 책 목록: 마당을 나온 암탉,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세종의 비밀일기, 내 꿈은 세계평화, 동물나라 말 배우기, 공부가 되는 세익스피어 4대 비극, 나 책이야, 책벌레 이도, 알록달록 과자의 비밀, 워렌버핏 경제학교.... 등

 

다음 책 모으는 일정: 12월 6일까지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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