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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익숙하지 않았던 '비말'과 같은 한자어도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한자어들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많습니다.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그 말들 때문에 코로나에 대한 공포가 한층 더 증폭될 위험이 있습니다. 대처 방안에 접근하는데 장벽을 세우는 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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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 뉴스는 전주문화방송에서 작성한 뉴스입니다. (https://www.jmbc.co.kr/news/view/15060)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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