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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2026년 8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 발표

by 한글문화연대 2026. 9. 29.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기사와 뉴스에서 어려운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글자 대신 한글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한 기자를 발굴하여 주는 상입니다.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경호)와 공동으로 2023년부터 해마다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달마다 125개 매체의 기사를 직접 검색하여 신문 기자 20명, 방송 기자 20명, 총 40명을 뽑아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를 선정합니다. 선정된 우수 기자는 2026년 연말에 열릴 ‘제4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의 후보가 됩니다.

 

2026년 8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는 동점자 포함 총 51명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가나다순)

신문 부문
(24명)
구진욱(뉴스1), 권윤희(서울신문), 김락현(경북매일), 김민주(경북도민일보), 김신일(내일신문), 김양근(아이뉴스24), 김진홍(경북매일), 김형수(내일신문), 민정혜(문화일보), 박두호(전자신문), 박영환(뉴시스), 박유연(조선일보), 박정훈(오마이뉴스), 변옥환(파이낸셜뉴스), 서원호(내일신문), 손차민(뉴시스), 윤성현(헤럴드경제), 이범수(서울신문), 이재희(문화일보), 이창재(아이뉴스24), 임훈(국제신문), 장현일(데일리안), 정재홍(중앙일보), 홍석천(이데일리)
방송 부문
(27명)
고아름(한국방송), 권영훈(한국경제티브이), 김영아(에스비에스), 김은초(문화방송충북), 민현지(엠비엔), 박상현(창원한국방송), 신주현(대구한국방송), 안지혜(에스비에스 비즈), 유주열(경인방송), 이규명(청주한국방송), 이대완(창원한국방송), 이성일(문화방송), 이송미(춘천문화방송), 이시은(와이티엔), 이재원(에스비에스), 이정현(오비에스), 이지현(연합뉴스티브이), 임서영(춘천한국방송), 임예진(와이티엔), 장성길(울산한국방송), 정유진(엠비엔), 정은혜(티브이 조선), 조문경(매일경제티브이), 조재한(대구문화방송), 최윤하(에스비에스 비즈), 허지영(제주한국방송), 현연수(매일경제티브이)

 

8월 ‘이달의 쉬운 우리말글 우수 기자’들의 보도에서는 ‘그린벨트’ 대신 ‘개발제한구역’을, ‘타운홀미팅’ 대신 ‘주민회의’, ‘주민 공청회’, ‘주민간담회’라는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여 국민의 이해를 돕고 소통의 문턱을 낮추려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제4회쉬운우리말글기자상_8월 알림_한글문화연대202609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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