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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오별 2018.05.25 18:0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요, 이 한글문화연대 누리집 자체에도 문제가 많네요.
    오른쪽에 카테고리, 트랙백, 태그,,, 이것부터 좀 손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씁쓸합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8.05.28 10:5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 누리집을 처음 열면서 로마자로 된 부분은 대부분 한글로 바꾸고, 영어보다는 우리말로 꼭지 이름을 바꿨습니다. 하지만 지적하신 ‘카테고리, 트래백, 태그..’등은 기술적인 면에서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라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 지오별 2018.05.28 13:30 신고  수정/삭제

      프로그램 소스를 보니 제가 보기엔 고쳐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h3>태그목록</h3>
      <h3>카테고리</h3>
      이런 부분들은 추출되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집어넣는 것들이거든요.
      <h3>꼬리표(태그)목록</h3>
      이렇게 넣어만 줘도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8.05.28 14:09 신고  수정/삭제

      카테고리-> 방 나눔, 태그->꼬리표, 트랙백->강 건너 댓글로 바꿨습니다. 지오별님 덕분에 이참에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2. 지오별 2018.05.25 17: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치마킹은 한글로 하면 어떻게 쓸 수 있을까요?
    가급적 한글을 쓰고 싶은데 몰라서 못쓰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관공서에서 앞장서서 행사나 문서에 영어를 쓰는 경우가 정말정말 많습니다.
    (부끄러울 정도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ㅠ

    • 한글문화연대 2018.05.28 10:45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벤치마킹’이란 말을 온전한 토박이말만을 사용하여 ‘본 따르기’라는 말로 바꿔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사용하는 한자어를 섞어 쓴 ‘비교검토’라는 말도 살펴주십시오.

      외국어 남용을 일삼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에는 ‘국어기본법’ 위반 사실을 따끔하게 지적해 주십시오. 우리 법 국어기본법 14조 1항에서는 “공공기관등은 공문서를 일반 국민이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써야 하며, 어문규범에 맞추어 한글로 작성하여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의 외국어 남용 문제를 바꿔나가도록 데는 꾸준한 감시와 개선 활동이 필요합니다. 시민단체 한글문화연대 회원에 가입해 힘을 보태주십시오.

  3. 바른말만화 2018.04.26 15: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바른말 쉬운말 고운말 만화표어 공모전 하나요?
    알려주세요! ^-^

    • 한글문화연대 2018.04.26 17:56 신고  수정/삭제

      네. 올해도 표어, 만화 공모전을 열 계획입니다.

  4. 진달래꽃 2018.04.24 22: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들과 의견이 나뉘어져서 여기서 답을 찾고자 합니다.논쟁이 뜨겁네요

    바보 도 트는 소리

    이말 뜻이 뭔가요?
    1. 일반적 상식을 모르다 알게 되었을때 깨달음의 의미
    2. 제대로 알지 못 하면서 아는체 한다는 의미
    헛소리 같은 의미

    둘로 나눠지는데 참 뜻을 알려주시길

    • 한글문화연대 2018.04.26 18:00 신고  수정/삭제

      한글학회, 국립국어원에 알아봐서 속담사전을 살펴봤는데 이런 속담이 없습니다.

      새 속담이라고 봐야 합니다. 우리 한글문화연대에서는 1번 뜻으로 정의했습니다.

  5. 자로지로 2018.04.20 09: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정부 주관 영결식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돌아가신 이의 영면을 빕니다.
    각종 언론매체의 사진을 확인하시면 알겠지만, 영결식 주무대에 걸린 행사명 양끝에 크게 한자로 추, 도 라고 써놨더군요. 정부 주도행사에서 한자로 표기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실무자나 하청을 맡은 업체에서 생각없이 썼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것부터 한글에 대한 사랑을 갖고 지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 정부에 지적과 항의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8.04.23 17:00 신고  수정/삭제

      네. 신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자 섞인 현수막을 만든 공공기관에 문제를 지적하고 항의하겠습니다.

  6. 서윤영 2018.04.09 11: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꼴메모는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모, 기록을 간편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앱입니다.



    *입꼴메모2.8의 특징


    1.한글 표기에 독창적인 1바이트 완성형 문자 코드 및 글꼴 사용

    2.한글 자모 단위로 커서 이동

    3.한글 자모 단위로 삽입,삭제,수정

    4.새로운 문자 입꼴 사용기능

    5.아래아, 쌍아래아 및 영어발음 표기용 새로운 7자모를 한글과 조합하여 사용 가능

    6.이전글자(왼쪽), 현재위치 글자 삭제 기능

    7.문자메시지, 대화 기능

    8.파일에 열쇠글(패스워드) 설정 기능으로 강력한 문서 보안, 비밀 유지 기능

    9.파일 외부(SD) 저장장치에 저장 및 읽기 기능으로 핸드폰 변경시 간편하게 작성된 문서를 계속 사용할 수 있고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입꼴워드와 호환 사용

    10.기타 일상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문서 편집 기능 구현



    * 입꼴(ibgol) 메모를 핸드폰에 설치하는 방법 (아이폰에서는 사용 불가능)

    -구글의 Play스토어에서 입꼴메모 앱을 다운로드하여 설치

    -ONE스토어에서 입꼴메모 앱을 다운로드하여 설치

    *입꼴메모1.8 이하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입꼴메모2.8은 좀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유료 버전입니다.

    한국어를 사용하는 모든 이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7. 공무원 2018.02.09 08: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공문서에 적당한 글꼴은 어떤 것일까요?

    본문에는 휴먼명조체를 많이 쓰고 있는데요...

    굴림체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것인지요?

    • 한글문화연대 2018.03.21 17:50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공무원님~
      답변이 많이 늦어 죄송합니다.

      많이 사용하는 나눔 명조, 고딕체를 쓰면 무난 할 것 같습니다.

  8. 공무원 2018.02.01 17: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문서의 글꼴로 보통 휴먼명조체를 쓰고 있는데요...
    전에는 굴림체를 많이 썼다고 합니다.

    굴림체의 유래가 일본에서 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휴먼명조체의 유래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8.02.02 15:29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이자 산돌커뮤니케이션 이사로 계시는 손연홍 위원님의 답변을 대신하여 글 남깁니다.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굴림체는 일본의 디나루체 기본으로 만들어진 서체입니다. 휴먼명조는 휴먼컴퓨터라는 회사에서 만든 명조체 입니다. 명조라는 이름도 일본에서 왔는데 세리프 즉 꼭지가 달린 본문체를 말하며 폰트회사들은 각기 자시의 명조체를 보유하고 있어서 회사명이나 특징을 살려 이름을 정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굴림체의 유래는 사진식자기를 제작하는 일본회사(샤켄)가 자사제품에 탑재하기 위하여 '나카무라 유키히로'씨에게 의뢰하여 개발된 나루체(디나루, 세나루 등) 가족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굴림체로 개발된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당시 윈도우즈에 번들로 탑재하기 위하여 한양시스템이란 회사에 의뢰하여 개발 되었고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음을 추가로 더 알려드립니다.

  9. 우리말사랑 2018.01.03 16: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3학년 친구들과 모임을 갖고있는데 모임 이름을 지으려고합니다.
    고삼회(고등학교3학년). 고친회(오래된 친구), 청우회(청춘을 같이 보낸친구)등등 생각을 해보았는데 별로 마음에 들지도않고 해서 순우리말로 지어보려합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8.01.11 17:5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입니다. 학창시절에 사귄 친구들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고 추억도 많은 것 같습니다.
      모임 이름을 짓는 겸, 순우리말과 그 뜻이 담긴 단어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런 시작으로 우리말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합니다.
      모임 이름이 정해지면 알려주세요~^^

  10. 신정원 2017.10.31 15: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주변 아가들이 영어동요를 듣고 배우고, 초등학교에선 제가 중학교 이후에나 배웠던 것을 배우는 모습에 한국말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무슨 고문인가 싶습니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통번역을 위한 길인데, 고급스러운 번역을 위해서는 고급스러운 한국어를 구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실제로 중고등학교까지 책을 많이 읽다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만 영어를 공부해 외국에서 생활하고 온 그 누구보다도 멋진 통역을 하는 경우를 훨씬 많이 봤습니다.
    우리나라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는 영어가 사라지고 오히려 한국어로 된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후감이나 글짓기를 하는 것이 정서적으로나 모든면에서 좋을듯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에 새로 들어온 직원들 중 말의 요지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젊은 친구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다 한글을 경시하는 풍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 한글문화연대 2017.11.01 13:4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입니다. 신정원님의 답답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말도 다 배우지 못한 아가들이 영어 동요를 부르고, 영어를 배우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어린 아이뿐 아니라 성인도 마찬가지죠.

      신정원님, 언제든 한글문화연대에 오셔서 한풀이 해주세요. 한글문화연대에 오면, 그래도 우리말을 소중히 생각하고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