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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연대1477

[누리방송5-63] 아리아리특강: 우리말 문법(8) [우리말 아리아리 다섯째 타래 63회] ▶ 아리아리특강: 우리말 문법(8) 한글학회 이사이자 국어교육학자(전 춘천교대)인 리의도 선생님이 우리말 문법의 알짜만 뽑아 설명한다. 한국어 문법을 고민해보지 않은 한국인에게 문법이란 늘 영문법이 우선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영어식 표현과 사고가 점차 늘어난다. 우리말과 글을 제대로 멋지게 쓰려는 사람이라면 다섯 번씩 들어서 몸에 녹여야 할 이야기!! ▷ 출연: 문어발(이건범), 재밌게(김명진), 돌비(정인환) ▷ 제작: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 ▷ 누리집: www.urimal.org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월요일: 재밌게의 , 정재환의 화요일: 배우리의 수요일: 돌비의 , 리창수의 목요일: 대학생 기자단 5기 금요일.. 2018. 12. 7.
[공문] 홍보물에 ‘네트워크, RSVP’ 등 영어와 영문자를 넣지 말아 주십시오. 받는 이: 한글박물관장 함께 볼 이: 기획운영과 제목: 홍보물에 ‘네트워크, RSVP’ 등 영어와 영문자를 넣지 말아 주십시오. 1. 한글박물관의 우리말과 한글 사랑을 바랍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언어는 인권이다’는 생각으로 쉽고 바른 공공언어 문화를 일구는 국어운동 시민단체입니다. 3. 한글박물관에서 연 지난 11월 ‘한글로 친구 되는 밤’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에 ‘네트워크, 리셉션, RSVP’와 같은 영어와 영문자가 적혀 있었습니다. 행사장에서는 자연스럽게 “네트워크’와 같은 외국어가 마이크에서 흘러나오기도 했습니다. 4. 앞으로 표지판, 현수막, 홍보물, 전시회 이름(대관 행사더라도) 등에 외국어와 영문자가 들어가지 않게 꼼꼼하게 챙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 우리 단체.. 2018. 12. 6.
[알림] 12월 알음알음 강좌(28) - 한국 사회 호칭 민주화의 방향/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 주제: 한국 사회 호칭 민주화의 방향 ■ 강사: 이건범(한글문화연대 대표) ■ 때: 2018년 12월 27일(목), 오후 4시~6시 ■ 곳: 활짝(마포 한글문화연대 강의실) ** 찾아오시는 길 더 자세히 보기 ■ 수강 신청 가기로드 중... 2018. 12. 6.
[누리방송 5-62] 대학생 기자단 5기 - 도담도담 우리말 7 [우리말 아리아리 다섯째 타래 62회] 도담도담 우리말 7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5기로 활동 중인 주시경 모둠(김 온, 변용균)에서 새 꼭지 '도담도담 우리말'로 목요일마다 다양한 소식으로 찾아옵니다. 앞으로 많이 들어주세요. ▷ 출연: 김 온, 변용균(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5기) ▷ 제작: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 ▷ 누리집: www.urimal.org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월요일: 재밌게의 , 정재환의 화요일: 배우리의 수요일: 돌비의 , 리창수의 목요일: 대학생 기자단 5기 금요일: 아리아리 특강-리의도 선생님의 "우리말 아리아리" 팟빵에서 듣는 방법 1. 팟빵(podbbang.com) 에 접속하여 '우리말 아리아리' 로 검색한다. 2. '우리.. 2018. 12. 6.
[활동] 김명진 한글문화연대 부대표 강연 [김명진 한글문화연대 부대표 강연] ▶ 주제: 높임말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 때: 2018년 11월 28일(수) ▶ 곳: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당 ▶ 참석 대상자: 강남세브란스 병원 간호사 및 병원 직원 35명 참석 2018. 12. 5.
[누리방송5-61] 토박이말 따라잡기: 사람 됨됨이가 곱고, 부드럽고, 상냥한 사람을 토박이말로 '땡땡땡'한 사람입니다. 문어발, 돌비, 재밌게가 함께하는 세계 유일 우리말 전문 누리방송 [우리말 아리아리 다섯째 타래 61회] ▶ 네모소식 - 외국인 유학생 절반이 한국어 수업을 이해 못 한다고 합니다. - 남, 북 언어를 잇는 앱이 출시되었습니다. ▶ 토박이말 따라잡기 - 사람 품성이나 인격의 토박이말: 곰살맞다, 늡늡하다, 여낙낙하다, 사분사분하다 ▷ 출연: 문어발(이건범), 재밌게(김명진), 돌비(정인환) ▷ 제작: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 ▷ 누리집: www.urimal.org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월요일: 재밌게의 , 정재환의 화요일: 배우리의 수요일: 돌비의 , 리창수의 목요일: 대학생 기자단 5기 금요일: 아리아리 특강-리의도 선생님의 "우리말 아리아리" 팟빵에서 듣는.. 2018. 12. 5.
[누리방송5-59] 아리아리특강: 우리말 문법(7) 문어발, 돌비, 재밌게가 함께하는 세계 유일 우리말 전문 누리방송 [우리말 아리아리 다섯째 타래 59회] ▶ 아리아리특강: 우리말 문법(7) 한글학회 이사이자 국어교육학자(전 춘천교대)인 리의도 선생님이 우리말 문법의 알짜만 뽑아 설명한다. 한국어 문법을 고민해보지 않은 한국인에게 문법이란 늘 영문법이 우선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영어식 표현과 사고가 점차 늘어난다. 우리말과 글을 제대로 멋지게 쓰려는 사람이라면 다섯 번씩 들어서 몸에 녹여야 할 이야기!! ▷ 출연: 문어발(이건범), 재밌게(김명진), 돌비(정인환) ▷ 제작: 한글문화연대 국어문화원 ▷ 누리집: www.urimal.org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월요일: 재밌게의 , 정재환의 화요일: 배우리.. 2018. 11. 30.
한글 아리아리 696 한글문화연대 소식지 696 2018년 11월 29일 발행인 :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한글문화연대 바로가기 ◆ [우리말 이야기] 서리 - 성기지 운영위원 아침저녁으로 늙은 주인을 지하철역까지 실어다주는 낡은 자전거. 오늘 아침에 보니 안장이 서리에 덮여 온통 하얗다. ‘서리’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그 풀이가 아주 구체적이고 생생하다. “하늘이 맑고 바람이 없는 밤, 기온이 영하로 낮아질 때, 공중의 수증기가 땅위의 물건 겉에 닿아서 엉긴 흰 가루”(우리말 큰사전). 좀 장황하지만 서리를 무척 공들여 설명하고 있다. 우리말 ‘서리’는 이 밖에도 두 가지 뜻이 더 있는데, 그 하나가 “떼를 지어서 주인 모르게 훔쳐다 먹는 장난”이다. 예전에는 주로 마을 아이들이 서리를 저질렀고, 주인도 이에 대해.. 2018. 11. 30.
[공문] '수납'을 '계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 검토해 주십시오. 받는 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창석 병원장 함께 볼 이: 병원 대외협력실장 제목: ‘수납’을 ‘계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 검토해 주십시오. 1. 서울대학교병원의 발전을 바랍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언어는 인권”이라는 생각으로 쉽고 올바른 공공언어 문화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3. 2018.11.27. 조선일보 발언대에 실린 글입니다.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납’을 ‘계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 검토 부탁드립니다. 현재 병원에서 사용하는 수납은 어법에 맞지 않을뿐더러 이용자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붙임자료 참고) 4. 위 요청에 대한 처리 계획을 12월 11일까지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붙임 - 1. 조선일보 신문 기사 2018. 1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