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1일(토) 마포구 합정동 국민카페에서 '우리말가꿈이 12기' 마침마당을 치렀습니다. 올 4월부터 3개월 동안 우리말과 한글 사랑 활동을 펼친 100여 명의 대학생들이 행사 장소에 모였습니다. 


4시 30분부터는 그간에 펼친 모둠 활동을 자랑하는 '모둠활동 뽐내기'를 했는데요. 생동감 있는 발표 모습 중에서도 포켓몬스터 게임에 빗대어 외국어 남용하는 '몬스터'를 잡는 활동을 발표한 모둠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글문화연대 이건범대 대표는 모둠마다 마침보람(수료증)을 건네고 악수를 하였으며 우수 활동 모둠상, 우수 활동 개인상을 시상하였습니다. 


우리말 가꿈이 12기는 5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 알리기, '고맙습니다'라는 토박이말 퍼트리기, 외국어 정책이름이나 로마자로 표기한 공공시설물의 팻말 고쳐달라 민원 넣기'와 같은 활동을 펼쳤습니다. 


모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우리말 가꿈이 12기 아리아리!


우리말 가꿈이 12기 아리아리~우리말 가꿈이 12기 아리아리~

모둠활동 뽐내기의 한 장면모둠활동 뽐내기의 한 장면

마침마당의 멋진 사회자!마침마당의 멋진 사회자!

애썼다며 인사하는 이건범 대표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


무슨 내용에 빵 터졌을까요? 무슨 내용에 빵 터졌을까요?

카메라에 높아진 집중력!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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