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우리말을 가꾸고 우리말 활동을 열심히 해나갈 중고생 동아리 17곳을 뽑았습니다. 뽑힌 17곳의 중고생 동아리들은 6월부터 11월까지 학교안팎으로 우리말 사랑을 펼쳐나갔습니다. 


심사위원: 손연홍 (주)산돌 전무이사, 김형주 마로스튜디오 이사, 이찬희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차솔비, 김지연 우리말가꿈이 17기 대표, 부대표


국립국어원장상 으뜸 동아리는 <바로세움-염광고등학교>, 한글문화연대 대표상 버금 동아리는 <아람-대원여자고등학교>, 한글문화연대 대표상 보람 동아리는 <동양도란도란-인천 동양중학교>, <허우룩-수명고등학교>, <아름말꽃누리-성심여자고등학교>, <두루두루우리말-세종 두루중학교>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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