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연대에서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방송사와 신문사를 상대로 '언론보도용어의 공공성 높이기 운동'을 펼쳤습니다. 방송사 9곳과 주요 일간지 10곳의 모든 뉴스와 기사를 날마다 살펴 국민이 알기 어려운 외국어 낱말을 조사한 뒤, 해당 기자에게 우리말 사용을 권고하는 전자우편을 보냈습니다. 

운동 내용을 정리한 결과 보고서를 올립니다.


[보고서 내려받기]

2019_언론보도용어의 공공성 높이기 운동 결과 보고서.pdf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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