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1일 시작된 '바르고 고운 행정용어 연구회'(이하 공공언어연구회)에 한글문화연대 김명진 부대표가 참여했다. 


6월 4일부터 본격적인 회의가 진행되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최근에 발행한 교육감 회견문과 해당 내용 보도자료 10건을 분석해서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명진 부대표, 성기지 한글학회 학술부장 및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김민곤 서울시 정책기획자문관과 김효곤 선생님이 외부에서 초청되어 왔다. 서울시 교육청 1명, 학교 교육 현장 업무 담당 2명, 대변인실 1명으로 총 10명이 참석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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