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이 마포구 홍보과

함께 받는 이 


제목  ‘데크’라는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주십시오.


1. 마포구청의 우리말글 사랑을 바랍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한글문화연대에서는 공공기관에서 불필요하게 쓰는 외국어 낱말을 쉬운 우리말로 바꿔달라는 국민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 기관에서 쓴 아래의 말에도 그런 요청이 있었습니다.(붙임 참조) 공공기관에서 어려운 외국어를 사용하면 국민이 정책을 이해하기 힘들고, 외국어 능력에 따라 알 권리를 차별받게 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아래와 같이 바꿔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 2020년 5월 8일 보도 자료: 마포구, 성서중학교 우회로 연결데크 설치

데크 → 나무 바닥 길


4. 공공기관에서 발표하는 말들은 언론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퍼지게 됩니다. 쉬운 우리말로 국민의 알 권리를 넓히는 데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귀 기관의 답변을 제보자에게도 알려드리고자 하오니, 2020년 6월 30일까지 의견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쉬운 우리말을 쓰자 누리집 게시글 주소 및 갈무리 사진. 끝.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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