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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공공언어 바로잡기 활동

[공문] 스쿨존이라는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 주십시오.

by 한글문화연대 2021. 7. 1.

1.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의 우리말글 사랑에 고마움을 밝힙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에서 스쿨존이라는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스쿨존이라는 용어로는 해당 구역을 정확히 알리기 어렵습니다. 특히 어린이 안전에 관한 용어이므로 앞으로는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고만 사용해 주십시오.

 

4. 스쿨존이라는 외국어 구호를 쉬운 우리말 구호로 바꿔 써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하며, 이에 대한 답변을 2021716일까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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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1. 

7월 1일 한국방송 뉴스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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