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205 [네모소식] 알기 쉬운 우리 새말 - 음식편 알기 쉬운 우리 새말 [음식편] 먹깨비의 살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상 속에 만연한 외국어를 우리말로 바꿔 사용합시다! 메디푸드 - 의료식 케어푸드 - 돌봄식, 돌봄 음식 블루 푸드 - 수산 식품 핑거 푸드 - 맨손 음식 오마카세 - 주방 특선 로컬 푸드 - 지역 먹을거리, 향토 먹을거리 페어링 - 맛조합 로 푸드 - 저자극식 * 새말모임: 어려운 외래 새말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기 전에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다듬어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어, 언론, 통번역, 문학, 정보통신, 보건 등 여러 분야 사람들로 구성된 위원회다. 2023. 12. 11. [영상] 알기 쉬운 우리 새말 - 음식편 알기 쉬운 우리 새말 [음식편] 먹깨비의 살이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상 속에 만연한 외국어를 우리말로 바꿔 사용합시다! * 새말모임: 어려운 외래 새말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기 전에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다듬어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어, 언론, 통번역, 문학, 정보통신, 보건 등 여러 분야 사람들로 구성된 위원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모임을 꾸리고 있다. 2023. 12. 6. [보도자료]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 쓴 기자 16명 선정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 쓴 기자 16명 선정 - 으뜸상은 한겨레신문 임지선 기자가 수상 - 6월부터 11월까지 89만여 건의 기사를 수집해 조사 - 기자들이 쉬운 우리말 사용에 앞장서는 계기 지난 12월 5일(화) 저녁 7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쉬운 우리말 기사를 쓴 기자들을 선정해 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열렸다.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 방송기자연합회(회장 양만희)가 공동 주최해 열린 이 시상식에는 70여 명이 참석해 상의 취지에 공감하며 수상자를 축하했다. 으뜸상을 받은 한겨레신문 임지선 기자는 70대 아버지와 초등학생인 아들이 보기에도 읽기 쉬운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했다며 으뜸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기자 507명을 상대로 언론에서 쉽.. 2023. 12. 6. 『쉬운 우리말을 쓰자』 통권 8호 피디에프(PDF) 파일을 내려받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2023년 9월 30일, 「쉬운 우리말을 쓰자」 8호가 발행되었습니다! 공공언어에서 쉬운 우리말 문화를 꽃피우기 위해, 「쉬운 우리말을 쓰자」 잡지를 계절마다 발행합니다. 3월, 6월, 9월, 12월에 발행하며, 신청을 받아 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책자 신청하는 곳: urimal@urimal.org *생각 더하기/사례 나누기 - 어려운 외국어와 쉽게 다듬은 우리말 등 말과 관련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두루 다룹니다. *우리말 이해하기 -공문서 작성 원칙을 쉽고 간단하게 알려 드립니다. 577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특집'도 준비했습니다. *재미있는 한글 마당 - 만화로 보는 우리말, 영상으로 보는 쉬운 우리말, 아리아리 새말대모험까지 다양한 방.. 2023. 10. 5. 2023 만화 수상작 - 으뜸상 <고운 말 사진기/채서윤> ■ 2023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으뜸상 2023. 10. 2. 2023 만화 수상작 - 버금상 <할머니와 꼬부랑글씨/김채민> ■ 2023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버금상 2023. 10. 2. 2023 만화 수상작 - 보람상 <험한말 가사도우미봇/이유승> ■ 2023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보람상 2023. 10. 2. 2023 만화 수상작 - 보람상 <생존/박소율> ■ 2023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보람상 2023. 10. 2. [자료집] 로마자 약칭 대응 방안: 우리말 약칭 만들기 (2022년) 1. 개요 정부 보도자료와 언론에서는 IMF, OECD, UNESCO, WHO 등 국제기구와 협약 등의 이름을 로마자 약칭 그대로 사용한다. 우리말로 풀어서 사용하면 너무 길어진다는 사정 때문이다. 이와 같은 로마자 약칭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우리말 약칭을 만들 방법과 시범 예시를 제안하여 공문서의 한글전용을 촉진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호할 길을 마련한다. 2. 배경 1) 국제기구 등의 이름은 대체로 여러 개의 영어 단어로 만들어지고, 이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길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정부 관계자와 언론에서 로마자 약칭으로 된 이름을 그대로 적고 부르는 일이 잦다. 2) 이는 정부 보도자료에서는 공문서의 한글 표기를 규정한 국어기본법을 어기는 행위이며 공적 정보에 대한 국민의 접근권을 가로막는 일이다. .. 2023. 9. 18. 이전 1 2 3 4 5 6 7 ··· 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