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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75돌 한글날 기념, 2021년 우리말 사랑꾼에 한국도로공사와 김정섭 공주시장 뽑아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575돌 한글날을 맞아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공공언어 쉽게 쓰기에 앞장선 2021년 ‘우리말 사랑꾼’으로 한국도로공사와 공주시장 김정섭을 뽑았다. 우리말 환경을 어지럽힌 ‘우리말 해침꾼’으로는 쓸데없이 외국어를 남용한 문화방송 출연진과 제작진을 뽑았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2020년 5월부터 고속도로 전문용어 표준화 사업을 추진하여 고속도로 건설 현장과 도로 운영 관리에서 사용하던 ‘데나우시, 단도리’ 등의 일본어 잔재, ‘블랙 아이스, 아이시(IC)’ 등의 외국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고, 2021년에는 국토교통부를 통해 전문용어 표준화를 추진하였다.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위 용어를 포함하여 모두 243개의 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꾸어 2020년 한글날에 ‘우리 길 우리.. 2021. 10. 8.
[자료집] <2021 한글문화토론회>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1. 행사명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2. 토론회 얼개 -주제: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때: 10월 1일 금요일 13:00~18:00 -곳: 온라인 줌 -여는 이 : 한글문화연대, 토박이말바라기 -도움준 이 : 문화체육관광부, 국어문화원연합회,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와이엠시에이(YMCA)전국연맹, 흥한주택종합건설 -전체진행 : 정재환(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종합토론 진행 : 이건범(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흐름 때새 때결 알맹이(내용) 잡이(비고) 12:30~13:00 30′ 알음알이[이름 적기, 기림몬(기념품) 받기] 맞이 13:00~13:20 20′ 여는 마당 인사 말씀 이건범 (한글문화연대대표) 강병환 (토박이말바라기 으뜸빛) 북돋움 말씀 손님 13:20~14:20 60′ 일으킴 말씀 (발제) .. 2021. 10. 7.
[영상] 도로 분야 순화어 교육자료 - 한국도로공사 <우리길 우리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한글문화연대와 함께 도로 분야의 전문용어를 순화하여 표준화했습니다. 순화가 필요한 용어는 ①관행적으로 쓰던 불필요한 외국어와 ②어려운 전문용어, ③일본식 한자표현에 초점을 두고 선정하였습니다. 먼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의 최근 3년간 보도자료 분석 결과와 국민 공모전, 건설 현장의 의견을 모아 국민에게 자주 노출되는 246개 도로 용어를 발굴했습니다. 이후 국립국어원, 대한토목학회, 한국도로협회, 한글문화연대 등 유관기관 간담회와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회를 거쳐 58개 전문용어를 순화하였습니다. 2021년 10월 8일에 도로 순화어 행정규칙을 고시합니다. 도로 분야 용어를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건설 현장에 만연한 일본어투 표현을 표준화된 용어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 2021. 10. 7.
2021 만화 수상작 - 보람상 <바른 언어/한지민> ■ 2021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보람상 2021. 10. 4.
2021 만화 수상작 - 보람상 <우리말의 따뜻함/강민승> ■ 2021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보람상 2021. 10. 4.
2021 만화 수상작 - 버금상 <슬기로운 언어생활/김가희> ■ 2021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버금상 2021. 10. 4.
2021 만화 수상작 - 으뜸상 <사랑의 재시작/공다예> ■ 2021 바른 말 고운 말 쉬운 말 만화(웹툰) 표어 공모전 수상작 * 으뜸상 2021. 10. 4.
[보도자료] 한글문화연대,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 한글문화토론회 10월 1일 열려 575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와 사단법인 토박이말바라기(으뜸빛 강병환)가 함께 마련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국어문화원연합회, 한국와이엠시에이(YMCA)전국연맹, 흥한주택종합건설, 온리원그룹의 도움으로 ‘토박이말 살리는 수 찾기’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10월 1일 1시부터 6시까지 가톨릭청년회관 바실리오홀에서 열리며 코로나 19로 자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줌(zoom)으로 함께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urimal@urimal.org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이 토론회는 잃었던 나라를 되찾은 지 일흔 여섯 해째를 맞았지만 여전히 일본이 뒤쳐(번역해) 만든 한자말이 가득한 책으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무엇.. 2021. 9. 29.
[보도자료] 한글문화연대, 외국어 남용에 불편했던 이야기 수기·영상 공모전 연다. 한글문화연대, 외국어 남용에 불편했던 이야기 수기·영상 공모전 연다. -10월 16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수기, 영상 분야…1등 각 200만 원, 총상금 1,300만 원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가 ‘정부, 공공기관, 언론의 외국어 남용에 불편했던 이야기 수기·영상 공모전’을 연다. 매일 접하는 공공언어에서 어려운 외국 낱말이 많아 불편했던 경험을 주제로 수기와 영상 2개 분야의 작품을 모집한다. 우리말을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지역과 연령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공언어는 정부나 공공기관, 언론이 국민을 상대로 사용하는 모든 말과 글을 뜻한다. 정책, 제도 이름, 안내문, 표지판 내용 등 일상 속에서 겪은 어려움을 소재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수기 부문 주제는 공공언어에 어려운 .. 2021.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