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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1461

‘받들어 총’ 광화문 감사의 정원 준공 반대 기자회견 열어 - 26.05.12 (화) 한글문화연대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이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감사의 정원’ 준공식에 즈음하여 세종대왕 동상 옆에서 준공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6.25전쟁 참전 22개국에 감사를 밝힌다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뒤편에 미국대사관을 향해 받들어 총 모양의 돌기둥 23개를 세워 조성한 공간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는 감사의 정원 사업이 문화국가의 이상을 저버리고 세종 정신을 짓밟는 짓이니 당장 철거하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 직후 한말글문화협회 이대로 대표 등은 오세훈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였다. 출처: 260512 jtbc 세종대왕 옆에 '받들어총'…'감사의 정원' 두고 공방 > 2026. 5. 13.
[민들레] 광화문에 ‘국가 정체성’ 밝히는 한글 현판을 달자 - 26.04.02. 이건범 기고 - 한글 현판 토론회 발제 * 3월 31일 화요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문체부 주최로 개최된 에서 발표한 발제문입니다. '원형 복원'과 현대적 상징성 간의 조화 필요자주적 문화, 인본 사상의 상징을 보여주는 것 대한민국의 으뜸 마루지인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달아야 한다. ‘문화유산’이라는 범주 안에서 원형 보존은 기본 원칙이겠지만 광화문에 한글 현판을 다는 일은 그보다 더 크고 넓은 ‘국가 정체성’의 범주에서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1. ‘원형’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문화유산 관리에서 원형의 복원과 보존은 기본 원칙일 것이다. 과거의 그 사물이 지닌 역사와 느낌의 복원은 아무래도 그 모양의 복원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이루어지니 말이다. 그렇지만, 쉬운 이야기가 아니다. 과거 문화유산의 원상태를 그대로 회복할 수는 없는 .. 2026. 5. 12.
세종대왕 동상 앞 '감사의 정원'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시민기자회견 열어 - 26.05.07.(목) 지난 5월 7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특혜의혹, 혈세낭비, 절차무시, 민주주의 훼손 '감사의 정원' 중단을 촉구하는 긴급 시민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이번 기자회견은 국어순화추진회, 문화연대, 민족문제연구소,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외솔회, 제주4.3범국민위원회, 한글문화단체모두모임, 한글문화연대, 한글사랑운동본부, 한말글문화협회, 촛불행동, 4.9통일평화재단,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이건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 대표는 광화문 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 사업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독단적 행정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2025년 한글문화연대 조사 결과 서울 시민의 82%가 사업 내용을 모르고 있으며, 61%가 반대 의사를 밝혔음에도 서울시가 소.. 2026. 5. 8.
광화문 '한글 현판'에 불붙은 논쟁…"정체성" vs "역사 왜곡" - 머니투데이 26.04.01 광화문 한글 현판 설치와 관련해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국가 정체성을 강조하는 상징적 조치라는 입장을 내세웠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역사적 맥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1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광화문 현판 토론회가 열렸다. 광화문 현판 논의는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존 한자 현판을 유지하며 한글 현판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본격화됐다. 광화문 현판은 시대에 따라 여러 차례 변화를 겪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흥선대원군 시기 재건됐고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을 거친 뒤 1968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한글 현판이 걸렸다. 2010년에는 흰색 바탕에 검은 글자로 된 한자 현판으로.. 2026. 4. 23.
[마침] 서른일곱 번째 알음알음 강좌 - 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26.04.13. ■ 주제: 인공지능 시대에도 문해력이 필요할까?■ 강사: 백승권 작가■ 때 :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오후 3시 ~ 5시 ■ 곳 : 한글문화연대 회의실 '활짝' 4월 13일 월요일 오후 3시, 백승권 작가님의 알음알음 강좌가 있었습니다.백승권 님은『보고서의 법칙』,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글쓰기 바이블』, 『말 잘하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등 다양한 문해력 관련 책을 쓰신 작가입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행정관으로 일하며 대통령 보고서와 대담을 다루는 업무를 맡은 경력도 있으며, 매년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매년 200여 차례 글쓰기 관련 강연도 진행하고 계십니다. 백승권 강사님은 인공지능이 지식 습득을 넘어 조사, 연구, 보고서 작성까지 수행하는 시대.. 2026. 4. 14.
[짧은 영상] 쉬운 말 안 써서 대통령한테 혼나는 고위공무원 대통령은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어려운 말 쓰지 말라고 하는데... 선생님들 왜 그러세요... 한글문화연대는 외국어 남용과 혐오 표현 등을 줄이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과 바른 한글 문화를 가꾸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한글문화연대 전자우편 : urimal@urimal.org 한글문화연대 누리집: www.urimal.org #짧은영상 #한글문화연대 #쉬운말 #우리말글 #한글 #공무원 #대통령 #이재명 #국무회의 2026. 2. 11.
[언론에 나온 우리] 논란의 ‘감사의 정원’…서울시는 ‘강행 의지’ - 한국방송공사(KBS) 방송 25.11.20 한국방송공사(KBS)에 한글문화연대 대표 이건범님이 서울시 '감사의 정원' 관련 뉴스에 출연해 의견을 밝혔습니다.해당 기사에서 한글문화연대가 조사한 여론조사 내용인 시민의 60.9%가 이번 사업에 반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같이 발표됐습니다.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12480&ref=A 2025. 11. 27.
[경향신문] “한글 성지 광화문광장에 ‘받들어총’ 조형물이라니”···70여개 단체 한목소리로 “철회” - 25.10.24. 한글학회 등 75개 한글 관련 단체 기자회견“세종대왕 보잘것없이 깎아내려···중단해야” 서울시가 세종로 광화문광장에 건립을 추진 중인 ‘감사의 정원’ 조형물이 오는 11월 착공을 앞두고 ‘세종대왕 모욕’ 논란에 휘말렸다. 한글·문화단체 등은 “한글과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장에 정치 목적의 조형물 건립은 부적절하다”며 조성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한글학회와 한글문화연대,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등 75개 한글 관련 단체는 23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화문광장에 남북 대결 의식을 조장하고, 세종대왕을 보잘것없이 깎아내리는 감사의 정원 사업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감사의 정원은 유엔군의 한국전쟁(6.25) 참전을 기념하고, 희생 장병을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다. 광화문을 바라봤을 때 현.. 2025. 10. 30.
25.10.23 서울시청 앞 국어 한글 단체 모여 '감사의정원' 사업 반대 기자회견 열어 10월 23일 목요일 이른 아침, 한글단체 75개가 모여 오세훈 시장의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을 즉각 중단 요구하기 위해 서울 시청 앞에서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세훈 시장은 한글의 성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 공간인 광화문광장에 6.25 참전국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을 만들려 하고 있다. '받을어 총' 모양의 이 시설 공간은 민주주의의 성지인 광화문 광장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광화문 광장은 4.19 혁명이래 민주주의 성지이며 자랑스러운 한글을 보여주는 '글자마당'을 포함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오세훈 시장은 광화문 광장의 오랜 역사를 본인 개인의 상징으로 만들려는 행위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기자회견의 주관은 한글문화연대가 맡았고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가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또한 .. 2025.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