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129 [보도자료]듣고 부를만한 한글날 노래 나와. “그날엔 꽃이라”(2013.10.04.) 듣고 부를만한 한글날 노래 나와. “그날엔 꽃이라” 2013.10.04.금. 23년만에 공휴일로 돌아온 567돌 한글날을 앞두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과 민본사상을 기리는 노래가 나왔다. 테너 임정현이 부른 “그날엔 꽃이라”(이현관 작곡, 이건범 작사)는 종래의 틀에 박힌 기념 노래와 달리 매우 서정적이고 적절한 현란함마저 갖추고 있다. 굳이 분야를 정하자면 세미 클래식 류에 속하는 이 노래는 테너 임정현의 맑은 목소리와 넓은 음역을 매끄럽게 소화하는 목청 덕에 감상의 묘미를 한껏 즐기게 해준다. 노랫말 역시 ‘세종’이나 ‘한글’과 같이 기념곡 냄새가 나는 낱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나무를 구성하고 있는 잎과 가지와 뿌리 및 꽃 등의 순환과 소통, 그리고 이를 둘러싼 자연과 하나로 어우러지는 모습.. 2014. 4. 14. 그날엔 꽃이라(세종대왕을 기리는 노래) ■ 한글문화연대는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애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23년만에 공휴일로 돌아온 567돌 한글날을 앞두고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과 민본사상을 기리는 노래가 나왔다. 테너 임정현이 부른 “그날엔 꽃이라”(이현관 작곡, 이건범 작사)는 종래의 틀에 박힌 기념 노래와 달리 매우 서정적이고 적절한 현란함마저 갖추고 있다. 굳이 분야를 정하자면 세미 클래식 류에 속하는 이 노래는 테너 임정현의 맑은 목소리와 넓은 음역을 매끄럽게 소화하는 목청 덕에 감상의 묘미를 한껏 즐기게 해준다. 노랫말 역시 ‘세종’이나 ‘한글’과 같이 기념곡 냄새가 나는 낱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나무를 구성하고 있는 잎과 가지와 뿌리 및 꽃 등의 순환과 소통, 그리고 이를 둘러싼 자연과 하나로 어우.. 2013. 10. 4. 알음알음 강좌- 6월 한글문화연대 알음알음 6월 강좌가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때: 2013년 6월 28일(금) 저녁 7시 30분 ■ 곳: 시민공간 활짝 ■ 주제: 왜 정약용은 세종의 한글 르네상스를 온몸으로 거부했을까 - 세종의 한글 르네상스의 실체와 실학자들의 안타까운 한계 ■ 강사: 김슬옹(세종대 겸임교수,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 강의 내용:정조시대 조선의 개혁과 실학을 이끈 정약용, 박제가, 박지원 등의 실학자들은 온몸으로 세종의 한글 르네상스를 거부했다. 왜 그랬을까. 그들의 개혁 정신이 위대하기에 더욱 안타까운 이런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다 보아야 하는가? 그냥 시대적 한계로 치부해야 하는가? 정조 시대의 개혁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기에 더욱 안타까운 역사, 그 진실과 의미를 세종의 한글 .. 2013. 6. 25. 이전 1 ··· 12 13 14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