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 3대 대표 이건범입니다.


지난 12년 동안 우리 연대를 이끌어주신 김영명 대표님과 고경희 대표님의 진심을 이어받아 우리말글을 가꾸고 발전시키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특히 국어는 곧 인권이라는 평소의 믿음대로 공공 언어 분야에서 어려운 말과 외국어를 남용하는 일이 줄어들고 쉬운 말을 사용하는 풍토가 자리 잡도록 국민의 힘을 모으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모람님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벌여 한글문화연대를 운동의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나누는 조직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한글문화연대의 활동과 생각이 모여 이루는 물줄기의 샘입니다. 아무쪼록 작은 힘을 더 큰 힘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 약력 ◈

 

 작가, 출판기획자

 1965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남.

 1994년 ~ 2006년   (주)아리수미디어 대표이사

 1998년 ~ 1999년   교육인적자원부장관 교육정보화 자문위원

 2001년 ~ 2012년   한글문화연대 정책위원

 2003년   신소프트웨어 대상 수상(정보통신부 장관상 2회)

 2008년   국어발전유공자 표창(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0년   한국출판문화상(좌우파사전, 2010, 위즈덤하우스) 수상

 2012년 ~ 현재   서울고등법원 시민사법위원

 2012년 9월   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취임


◈ 펴낸 책 ◈ 


한자 신기루(2016, 피어나), 파산(2014, 피어나), 내 청춘의 감옥(2011, 상상너머), 미디어몽구, 사람을 향하다(2012, 상상너머), 좌우파사전(2010, 위즈덤하우스), 경제학자, 교육혁신을 말하다(2011, 창비), 더불어 행복한 민주공화국(2012, 후마니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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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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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19.06.1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에 쉼표 빠졌습니다.
    기본을 기본으로ㅡㅋㅋ

  2. 이런 2019.06.14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모람님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벌여 한글문화연대를 운동의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나누는 조직으로 만들겠습니다

  3. 이런 2019.06.14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65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남.

    1994년 ~ 2006년 (주)아리수미디어 대표이사

  4. 해도 2019.06.14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이나 미용실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하실게요.” 말투가 ‘손님은 왕’이라는


    병원이나 미용실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하실게요.” 리는말투가 ‘손님은 왕’이라는

  5. 2019.06.14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 뭐니 ㅋ

  6. 17 2019.06.14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 언어 분야에서 어려운 말과 외국어를 남용하는 일이 줄어들고

    공공 언어 분야에서 어려운 말과 외국어를 남용하는 일을 줄이고

  7. 17 2019.06.14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하세요ㅡ

  8. 17 2019.06.14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겠습니다.



    또한 모람님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벌여 한글문화연대를 운동의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나누는 조직으로 만들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한글문화연대의 활동과 생각이 모여 이루는 물줄기의 샘입니다. 아무쪼록 작은 힘을 더 큰 힘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 주세요.

  9. 17 2019.06.1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니다
    습니다
    주세요

  10. 17 2019.06.1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
    호응 아심?

  11. 17 2019.06.14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페이지만 살짝 봣음

  12. 예쓰 2020.09.11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은 음운이죠. 어떻게 쓰던 발음하던 비슷하면 되는거고.. 뜻이 없으니. 앞으로 계속 사용하면 민족성은 사라질 듯..
    산스크리트어와 우리 사투리가 거의 일치하는 발음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거 아세요? 한글을 그저 이쁘게만 사용하려하면 나라 망해요. 산스크리트어 보고 베껴서 한글만들었다니.. 공부해보세요. 알아야 이장한다고. 한글도 중요하지만 가장 근원적이고 기본적인 것을 찾아가는게 학문이 아닐까요?
    얼마전에 아리랑에 대해 완벽하게 의미를 풀어쓴 분 계셨죠? 그 박사님이 지금까지 5천년 운운하면서 한번도 모르고 사용했던 그 "아리랑"이란 의미!!
    산스크리트어입니다. ^^
    독일서 박사과정에서 제일 힘들었던게 한글학회, 한글학자들이 적어놓은 엉터리 의미풀이의 단어들때문에 지금도 쪽팔려요. 독일박사님이 내게 산스크리트어를 아느냐고 묻는데, 그 땐 몰랐으니. ㅠㅠ
    지금부터라도 공부들 좀 합시다.
    한자도 배워야되고.. 한글은 소리나는데로 계속 사용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