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대혁입니다.

(2019년 6월 5일에 한글문화연대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활동 중인 회원이십니다.)

작품 '너구리'(크기 : 27.5 x 19cm)는 2001년 5월에 제작된 것으로 중학교 미술 교과서(미진사)에 수록되었고, 현재는 국립 한글박물관에 소장되어 국가 유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글은 소리글자이지만 발상과 그에 따른 표현력이 좋은 경우에는 뜻글자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멋있는 '그림 글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까지 연구하고 전시회 등을 통해 발표했던 작품들을 '한글문화연대 누리집'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한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저의 작품들을 보시고 우리 한글에 대한 더 큰 사랑과 자부심을 가지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연구하고 작업하여야 할 '한글 그림글자'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랑방 > 한글 그림글자(김대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폭포  (0) 11:58:59
  (1) 2019.06.19
너구리  (3) 2019.06.12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