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대혁입니다.

(2019년 6월 5일에 한글문화연대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활동 중인 회원이십니다.)

작품 '너구리'(크기 : 27.5 x 19cm)는 2001년 5월에 제작된 것으로 중학교 미술 교과서(미진사)에 수록되었고, 현재는 국립 한글박물관에 소장되어 국가 유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한글은 소리글자이지만 발상과 그에 따른 표현력이 좋은 경우에는 뜻글자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멋있는 '그림 글자'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까지 연구하고 전시회 등을 통해 발표했던 작품들을 '한글문화연대 누리집'에 간단한 설명과 함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한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저의 작품들을 보시고 우리 한글에 대한 더 큰 사랑과 자부심을 가지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연구하고 작업하여야 할 '한글 그림글자'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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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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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희 2019.06.1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한글 그림글자 작품을 보며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선생님의 멋진 작품이 한글박물관에 소장되어 두고두고 볼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작품 계속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 화숙 2019.06.13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신한 아이디어이십니다~♡

  3. 보영 2019.06.13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길이 남길 보물이예요
    한글박물관에 꼭 가볼께요
    축하드려요^^~

  4. 김준성 2019.08.2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요미

  5. 하제 2019.08.2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 하시네요
    또다른 한글 사랑 입니다
    늘 응원 하겠습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