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연대 스무돌, <20년사> 발간, 잔치 열어


2월 22일로 한글문화연대가 스무돌을 맞습니다.

이에 2월 21일 저녁 6시부터 서울 공덕역 부근 경찰공제회관 20층에서 80여 명의 회원과 국어단체 관계자들을 모아 잔치를 엽니다. 20년 동안 한글문화연대의 발전에 공헌을 한 회원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패를 주고, 운동의 기록인 <20년사> 발간을 기념합니다.

또한 이동우, 석금호, 김명진, 김화령 등 회원들이 축하의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20년을 열어갈 힘을 모읍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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