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6일(토)에는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5기와 6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6기의 3일 차 교육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12시부터는 5기의 마침 마당과 6기 오름 마당이 차례로 열렸습니다.

6기의 3일차 교육 첫 시간으로는 올바른 우리말 발음과 인터뷰라는 주제로 이정민 가톨릭평화방송 아나운서에 강의가 있었고, 두번째 시간으로는 기자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최미랑 경향신문 기자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5기 마침 마당에서는 대학생 기자단 5기로 열심히 활동했던 9명의 학생이 마침 보람(수료증)을 받았습니다.

 강아현(동국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온(성균관대/연기예술학과) 

 박다영(이화여대/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박찬미(세종대/법학부)

 변용균(숭실대/경제학과)

 이아령(중앙대/경영학과) 

 조혜겸(동덕여대/일본어과)

 최지혜(이화여대/국어국문학과) 

 하성민(중앙대/국어국문학과

 

 

이 가운데 변용균, 박다영, 박찬미 기자가 우수상을 받았고 5기 기자단들은 1년동안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 소감을 말하고 앞으로 기자단 생활을 하게 될 6기들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5기의 마침 마당과 6기의 오름 마당 사진들은 자료실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