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8일, 한글문화연대 시민 공간 활짝에서 대학생 기자단 8기 오름마당이 열렸습니다. 8기 기자단으로 뽑힌 10명의 학생이 모두 참석하였습니다. 작년에는 지난 기수 마침마당과 이번 기수 오름마당을 함께 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 19 감염 위험 탓에 모임 인원을 최소화하고자 따로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오름마당에서는 8기 기자단이 1년 동안 기사를 쓰는 데 필요한 기초교육을 받았습니다. 첫 순서는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의 강연이었습니다.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주제로 쉬운 우리말을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현직 신문사 기자인 이제훈 기자께서 '뉴스, 언론 그리고 기자-사실, 가치판단, 진실-'을 주제로 강연해 주셨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여러분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8기 기자단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하며 모두에게 맡김 보람(임명장)을 드렸습니다.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8기 여러분 모두 아리아리!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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