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활짝에서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7기 마침 마당과 8기 첫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코로나 사태와 개인 사정 등으로 참석이 어려운 몇 명의 기자는 오지 못하였고 7기 5명과 8기 7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코로나19를 조심한 탓에 참석자들은 모두 행사장에 들어오기 전에 체온을 확인하고 명단에 기록했습니다. 또한, 행사 내내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7기 마침 마당에서는 대학생 기자단 7기로 열심히 활동했던 기자들 가운데 마침 마당에 참석한 5명의 학생이 마침 보람(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이희승기자가 우수 기자상을 받았으며, 참여하지 못한 백승연 기자에게는 후에 우수기자상 상장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7기 기자단들은 1년 동안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 소감을 말하고 앞으로 기자단 생활을 하게 될 8기들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한글문화연대 7기 기자분들, 고맙습니다!

 

이후에는 대학생 기자단 8기를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를 담당하신 성기지 위원님은 '우리 말글 바로 쓰기'라는 주제로 기자단과 소통하였습니다. '우리말과 글의 차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등 기사를 쓸 때 유의해야 하는 표현에 대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또 조남주 위원님과 함께 기자단 8기의 첫 기사 초고인 5월 기사를 함께 보았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을 짚고 기사작성에 대한 요령을 공유하는 등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8기 기자단 여러분들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아리아리!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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