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97 [공문] 시민들의 요청을 받아 92건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11.29~12.28) 한글문화연대는 쉬운우리말을쓰자! 누리집의 게시판을 통해 공공기관이 남용한 외국어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제보받은 125개의 단어에 대하여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92건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1. 교육부의 우리말글 사랑을 바랍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한글문화연대에서는 공공기관에서 불필요하게 쓰는 외국어 낱말을 쉬운 우리말로 바꿔달라는 국민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 기관에서 쓴 아래의 말에도 그런 요청이 있었습니다.(붙임 참조) 공공기관에서 어려운 외국어를 사용하면 국민이 정책을.. 2021. 3. 11. [한글 상식] '이다' 띄어쓰기 2021년 3월 8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이다' 띄어쓰기 2021. 3. 10. [한글 상식] '피다' '피우다' 2021년 2월 27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피다' '피우다' 2021. 3. 10. [한글 상식] '간' 띄어쓰기 2021년 2월 21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간' 띄어쓰기 2021. 3. 10. [한글 상식] 오와 요 2021년 2월 16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오'와 '요' 2021. 3. 10. [한글 상식] 카키의 정체 2021년 2월 12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카키의 정체 2021. 3. 10. [한글 상식] '바꼈다' '바뀌었다' 2021년 2월 8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바꼈다', '바뀌었다' 2021. 3. 10. [한글 상식] 접두사 '개' 2021년 1월 27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접두사 '개' 2021. 3. 10. [서평]거리의 언어학 (김하수 지음) - 백승연 기자 거리의 언어학 - 김하수 지음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7기 백승연 기자 neon32510@naver.com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은 살아있다. 사람들은 사전에 등록된 언어만을 사용하지 않는다. 단어나 표현을 만들기도 하고, 반대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은 사멸한다. 이처럼 ‘살아있는’ 언어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반영하고, 변화시키기도 한다. 예를 들어,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라진 직업을 지칭하는 단어는 더이상 쓰지 않는다. 또한 ‘오글거리다’라는 말이 나온 이후부터 감성적이거나 진지한 말들을 공유하는 경향이 줄어들었고, ‘썸’이라는 단어가 생긴 이후로 남녀관계의 양상이 바뀐 것은 언어가 사회를 변화시킨 예시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사회적 소통 수단으로서 언어는 의식을 반영하며, 우리의 생활에 상당.. 2021. 3. 8. 이전 1 ···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5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