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6일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와 정인환 사무국장은  '언론의 보도용어 공공성 높이기 운동'을 알리는 포스터를 방송국에 배포했다.

 

문화방송 엠비시, 와이티엔, 한국교통방송 공사에 '싱크홀'과 같은 안전 용어는 우리말 '땅꺼짐'으로 표현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포스터 20부를 전달했다.

 

1.  와이티엔 우장균 경영본부 본부장

 

2.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방송 나선홍 아나운서부장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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