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1447 와이티엔) 한자 교육, '쓸모'논란 - 2013.07.10 ** 지난 7월 8일 한글문화연대 사무실로 와이티엔 방송사에서 나와 이건범 대표 인터뷰 방송을 촬영했습니다. 이때 찍었던 영상이 7월 10일 10시 뉴스아이 프로그램에서 방송되었습니다. 자료화면으로 나간 후 곧이어 이건범 대표와 한자한문능력개발원 원장 이승후 교수(재능대학)의 초등한자 교육에 대한 찬반 맞장 토론이 있었습니다. 아래 주소를 차례로 따라 가시면 전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와이티엔) 한자 교육 '쓸모' 논란 http://www.ytn.co.kr/_ln/0103_201307100506481594 초,중학교 한자교육 찬반 맞장 토론 [이승후 인천재능대 교수,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http://www.ytn.co.kr/_ln/0103_201307101004151848 2013. 7. 10. 우리말 가꿈이 4기를 마치며 우리말 가꿈이는 우리말과 한글을 지키고 널리 퍼트리자는 생각으로 모인 대학생 동아리입니다. 우리말 가꿈이 4기는 서울과 경기 20여 개 대학과 부산, 대구, 대전, 광주의 대학생들입니다. 한글문화연대는 이 대학생들이 펼치는 우리말 가꿈이 활동을 살피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7월 6일(토) 서울시 후생동 강당에서 우리말 가꿈이 4기 수료식을 치렀습니다. 이번 4기 활동은 2013년 2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5개월 기간 이었습니다. 블로그 활동, 모둠 활동, 월별 모임을 통해 우리말과 한글을 널리 퍼트리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말 가꿈이 4기 활동을 무사히 마친 가꿈이는 198명입니다. 수료 기준 점수와 활동 점수를 매겨 개인 활동 우수자와 우수 모둠을 뽑았고 시상하였습니다. 개인 시상.. 2013. 7. 8. 조선일보) [발언대] 한자 이전에 국어 낱말 교육부터 살피자2013.07.04. [발언대] 漢字 이전에 국어 낱말 교육부터 살피자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3/2013070303838.html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초등학교 한자 교육 강화를 들고 나왔다. 문 교육감은 예전부터 한자 혼용에 강하게 동조해왔다. 한글로만 적는 신문과 인터넷에서 아무런 혼란도 겪지 않는 일반인들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주장이라 걱정이다. 초등학교에서 한자 교육 강화 정책을 펴는 순간 두 가지 결과는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나는 암기 평가 위주의 공부 부담을 얹어 아이들을 더 지치게 만들고, 다른 하나는 영어 교육 사례에서 보듯 학교에서 한자를 강조하는 순간 사교육이 번성한다는 점이다. 한자 교육 요구는 크게 두 종.. 2013. 7. 4. 경향신문) [문화와 삶]초등학생 좀 그만 괴롭히자2013.07.04 [문화와 삶]초등학생 좀 그만 괴롭히자/ 경향신문.2013.07.04.목 이건범(작가·한글문화연대 대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032144155&code=990100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초등학교 한자 교육 강화를 특색사업으로 벌이겠단다. 처음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한자 수업을 강제로 배정하겠다더니 이젠 한발 물러섰다. 재능기부 강사를 모아 방과후에 원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 낱말 뜻을 이해시켜줄 목적으로 학교 자율에 맡겨 시행하겠노라고 한다. 이렇게 훌륭한 명분을 내건 사업에 욕을 해대면 나만 나쁜 놈처럼 보이리라. 그런데 사정을 알고 보면 그리 간단하지 않다. 문용린 교육감은 예전부터 .. 2013. 7. 4. 서울시 교육청을 꾸짖다 구호 하나 외치고 글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초등 한자 교육 강화 계획을 당장 멈춰라!! 7월3일 오전 10시 서대문 강북삼성병원 뒤에 있는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의 초등학교 한자 교육 강화 방침을 당장 거두라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기자회견은 한글문화연대, 학글학회 등의 한글 단체와 뉴라이트 학부모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회 등의 학부모 단체가 함께 열었습니다. 9시 40분. 기자회견 20분을 남겨두고 조금 일찍 서울시 교육청 정문에 도착했습니다. 종로경찰서, 교육청 직원 분이 먼저 나와 저희를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소리통(앰프)이나 알림막 등의 기자회견 준비물을 차에 싣고 왔기에 주차할 곳을 찾다 교육청 직원분께 물으니 기자회견 하러온 차량은 주차할 수 .. 2013. 7. 4. [7/3 초등학교 한자 교육 반대 기자회견] 언론보도 모음 오늘 7월 3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열었던 기자회견 소식이 실린 기사들입니다. [경향신문] 서울시교육청 한자교육 강화에 한글·학부모단체들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031047281&code=940401 [민중의 소리] “한자교육 강화 주장, 문용린 교육감 고집일 뿐” 서울교육청, 2학기부터 초등·중학교 한자교육 강화 방침...한글·학부모단체 반발 거세 http://www.vop.co.kr/A00000652055.html [아시아경제] 학부모단체 '한자교육' 반대..한 목소리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99&idxno=2013070307030944629 [뉴스1] .. 2013. 7. 3. [7/3 기자회견] 서울시교육청 초등학교 한자 교육 반대 서울시교육청은 문용린 교육감의 강한 의지로 한자교육추진단을 만들어 초등학교 한자 교육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문용린 교육감과 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초등학교 한자 교육 강화 계획은 한자 교육을 국어 교육으로 탈바꿈하여 초등 학교 한자 교육을 강화하여 결국에는 사교육만 키우려는 속셈입니다.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 사교육 부추기는 서울시 교육청의 초등학교 한자 교육 반대 기자회견 1. 때: 2013년 7월 3일(수) 오전 10시2. 곳: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3. 여는 곳: 한글학회, 한글문화연대,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외솔회 등 한글 단체와 뉴라이트학부모연합,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등 학부모 단체.4. .. 2013. 7. 1. 국회 300명 의원 사무실을 모두 방문하다. 오늘 사무국의 정인환 운영 위원이 국회에 다녀왔습니다. 국회의원 300명 사무실에 들러 이번에 작은 책자로 만든《교과서 한자 혼용과 초등 한자 교육 강화 주장의 참과 거짓을 가리는 10문10답》을 나눠줬습니다. 국회의원도 읽고 보좌관도 읽으라고 한 사무실에 2권씩 모두 600권을 돌렸습니다. 한자 미신에 씌어 참과 거짓을 가리지 못하는 많은 국회의원이 잘못된 상식을 깨고 과학과 진실의 눈으로 초등학교 한자 교육 문제를 살펴 보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책을 건넸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한글학회,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외솔회에서 나오신 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두 번째 사진은 동아리 회원 명부 같은 것인데요. 역대 국회의원 이름과 전화 번호 등을 실은 '회원 수첩'입니다. 겉 표지부터 속에 한글이 거의.. 2013. 7. 1. '화장실문화시민연대'를 다녀왔습니다. 이건범 대표와 정인환 운영위원이 6월 25일 '화장실문화시민연대'를 다녀왔습니다. 화장실시민연대는 충정로역 바로 앞의 '충정아파트'에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라고 합니다. 1933년인가 지어졌다고하니 80년이 된 건물입니다. 아래 사진 1층에 공동으로 쓰는 수돗가가 있는 점, 계단 옆에 굴뚝이(아마 난방) 길다랗게 뻗어 있는 점이 낯섭니다. 아파트에 대한 설명은 이만 줄이고요. 화장실문화시민연대를 찾아간 목적은 "커피 나오셨습니다", "500원 이십니다", "신상이십니다.", "이쪽으로 오실게요" 등과 같은 잘못된 사물 존칭 문화를 바로잡기 위한 홍보물 제작과 배포를 알아보려 다녀왔습니다. 이 사업은 안전행정부에 제출했던 '올바른 경어법 사용을 위한 대국민 교육' 사업이 비영리 지원 사.. 2013. 7. 1. 이전 1 ··· 157 158 159 160 1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