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043 한글 아리아리 1029 새 창으로 보기한글 아리아리 10292025년 8월 1일 --> 2025년 8월 1일, 우리말 소식 📢1. [국민신문고 민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외래어'에 대한 잘못된 풀이를 추가하지 말아 주십시오. 의 결정을 취소해주십시오.2. [국민신문고 민원] 국립국어원의 답변3. [정재환의 우리말비타민] 잠깐 들리겠다고4. [대학생기자단] 서울여대의 말모이… 순우리말로 물든 공간들 - 기자단 12기 김주희5. [알림] 김영명 전 고문 전시회 개최 [국민신문고]25.07.01 / 25.07.15표준국어대사전에 '외래어'에 대한 잘못된 풀이를 추가하지 말아 주십시오. 의 결정을 취소해주십시오.(국립국어원)한글문화연대 25년 7월 1일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의 결정을 취소해 주십시오.> 라는 제목의 민원을 전달.. 2025. 7. 31. [민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외래어'에 대한 잘못된 풀이를 추가하지 말아 주십시오. 국립국어원. 2025.07.01 한글문화연대 25년 7월 1일 국민신문고를 이용해 의 결정을 취소해 주십시오.> 라는 제목의 민원을 전달했다. 표준국어대사전의 ‘외래어’ 항목에 ‘외국에서 들어온 모든 단어’를 포함하는 새로운 풀이를 추가하려는 의 결정은 국어 정책에 혼란을 줌과 동시에 국어 교육 혼란을 유발하기에 이에 대한 민원 2차례 전달해 25년 7월 18일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으로부터 답변을 전달받았다. [민원 제목] 표준국어대사전에 '외래어'에 대한 잘못된 풀이를 추가하지 말아 주십시오. 의 결정을 취소해주십시오. [민원 내용 전문] [1차] [25.07.01]표준국어대사전에서 ‘외래어’ 개념을 ‘외국에서 들어온 말로, 국어에서 널리 쓰이는 단어, 버스, 컴퓨터, 피아노 따위가 있다.’라고 정의하는 것은 한글맞춤법에서 고.. 2025. 7. 31. [민원] ‘외래어’ 용어 사용 방식 개선 요청' 국어정책과. 2025.5.22 한글문화연대는 5월 22일 국민신문고를 이용하여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에 [‘외래어’ 용어 사용 방식 개선 요청']라는 이름의 민원을 신청했습니다.민원의 취지는 이렇습니다. 공공언어에서도 쉬운 우리말을 쓰자는 국어정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외래어’와 ‘외국어’의 혼용으로 국민이 혼란을 겪고 있으며, 정책 효과도 떨어지고 있습니다.‘외래어’는 국어에 정착된 단어(예: 버스, 컴퓨터), ‘외국어’는 아직 정착되지 않은 단어(예: 무비, 밀크)로 구분되지만, 정책 문서나 설문 등에서 두 용어를 부정적인 요소로 뭉뚱그려 사용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을 요청드립니다. 2025년 국민 언어 의식 조사 설문지에서는 ‘외국어’만 사용하고, ‘외래어’를 부정적으로 표현하지 말 것.문체부와 국립국어원.. 2025. 7. 31.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 방송기자연합회(회장 박성호)가 함께 주최하고 한글문화연대가 주관하는 ‘제3회 쉬운 우리말글 기자상’ 후보 추천 접수 창구입니다. 기사나 방송보도에서 외국어 낱말 대신 쉬운 우리말을, 외국 문자 대신 한글을 잘 쓰는 기자를 10월 26일까지 추천해 주세요. 물론 자신을 추천하셔도 좋습니다. 신문과 방송 두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하여 상을 줍니다.사업 계획과 선정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추천서 접수- 접수 기간: 2025년 8월 1일(금) ~ 2025년 10월 26일(일)- 수상 후보 자격: 추천일 현재 한국기자협회나 방송기자연합회 회원 언론사의 현직 기자, 논설위원- 시상식: 2025년 12월 초 - 추천 방법: 아래 온라인 추천서 양식.. 2025. 7. 30. [알림] 우리말가꿈이 29기 모집(~8월 17일까지)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에서는 우리말과 한글을 가꾸고 지키는 대학생 연합동아리 ‘우리말가꿈이 29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지원하기 https://forms.gle/QQupijT7ryMjptZg6 ‘서울, 경기지역 우리말가꿈이는 2012년 8월부터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동아리입니다. 현재까지 3,15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곳으로 ‘AED’, ‘자동제세동기’를 ‘자동심장충격기’로 지하철 ‘스크린도어’를 ‘안전문’으로 기차역 주변 ‘KISS&RIDE’, ‘K&R’ 표기를 ‘환승정차구역’으로 바꾸는 등 공공언어 개선에 앞장선 대학생 연합동아리입니다. 공공언어 개선과 함께 학교 안팎, 지역사회에 ‘쉬운 말 쓰기’와 ‘생활 속 언어문화 개.. 2025. 7. 24. [12기] 세종대왕 나신 날, 경복궁에서 한글을 만나다. [세종 나신 날 기획 1] 세종대왕 나신 날, 경복궁에서 한글을 만나다. 기획: 문성진, 촬영: 박규태, 음성: 이준학 https://youtu.be/6qnf7F57eo0?si=oe8sTsbMpfKRQGxw [본문] 5월 15일, 올해부터 법적 기념일로 지정된 세종대왕 나신 날을 맞아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전통 체험 부스와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부스 운영에는 한글문화연대와 우리말 가꿈이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 허지영 우리말 가꿈이는 “우리의 큰 스승인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 기념일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고, 세종대왕님의 탄신일과 업적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라고 소감을 말했.. 2025. 7. 22. [12기] 무례한 유산, 욕을 다시 바라보다. - 기자단 12기 김주희 ▴쿠팡플레이_SNL 코리아 시즌4 | 진서연 편 하이라이트 | MZ오피스 | 쿠팡플레이 | 쿠팡. https://www.youtube.com/watch?v=q5OQ7_GM2JQ 욕은 일상에서 흔히 들을 수 있으며, 이제는 텔레비전이나 유튜브같은 매체에서도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욕이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는데 가장 적절한 수단이라 말한다. 하지만 우리가 욕을 들었을 때의 반응은 어떨까? 대체로 인상을 찌푸리거나 불쾌함을 느끼게 된다. 이처럼 욕은 일반적으로 무례하고 부정적인 언어로 인식된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욕 역시 우리 언어의 일부분이며,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언어적 산물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욕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고, 어떤 문.. 2025. 7. 21. [12기] ‘보는 전시’를 넘어: ‘공간 오감’의 전시로 다시 묻는 문화의 감상 - 기자단 12기 홍예슬 ‘보는 전시’를 넘어: ‘공간 오감’의 전시로 다시 묻는 문화의 감상 한글문화연대 12기 대학생 기자단 홍예슬 “눈으로만 보세요.” “만지지 마세요.”작품을 보호하기 위해 붙여진 이 문장은, 관람의 기본이 ‘눈’에 있다고 말하는 듯하다. 하지만 눈으로 문화를 볼 수 없는 사람에게 감상이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문화 앞에서 얼마나 많은 감각을 비워두고 있었는지, 문득 생각하게 된다. 감상이 눈에만 머물러 있는 지금의 방식은, 누군가에겐 그 자체로 진입장벽이 되기도 한다. ▲공간 오감>의 점자 안내판 ⓒ문화체육관광부 점자, 손끝으로 이어진 한글의 정신그런 의미에서,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다. 세종대왕이 누구나 쉽게 익히도록 만든 훈민정음은 문자 자체를 넘어 ‘접근성’에 대한 선언이었다. 그 정신은 오늘.. 2025. 7. 21. [12기] 유학생의 눈으로 본 한글 - 기자단 12기 오아섬 유학생의 눈으로 본 한글 베트남 유학생 탄 씨, 한글을 통해 한국을 배우다.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12기 오아섬 우리나라 고등교육기관 학생 수 중 약 6%는 외국인 유학생이며, 이는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아주대학교에도 다양한 국적의 교환학생과 유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베트남에서 온 유학생 탄 씨는 한국에 온 지 5년 차로, 유학을 계기로 처음 한글을 접했다. 그는 한글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탄 씨의 시선을 바탕으로, 외국인 유학생에게 한글과 한국어가 지닌 의미와 한국에서의 삶을 들여다보았다. 질문.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한국 문화를 좋아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에 오게 되었고, 유학을 결심하면서 한국어도 배우게 되었어요.. 2025. 7. 21.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5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