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946

한글 아리아리 953 새 창으로 보기 한글 아리아리 953 2023년 11월 24일 2023년 11월 24일, 우리말 소식 📢 1. [알림] 세상의 높낮이와 말의 높낮이 2. [알림] 제1회 쉬운 우리말 기자상 시상식 개최 안내 3. 새말을 소개합니다. 프리 플로팅은 '자유 주차 방식'으로 4. [행사] 외국어 제보 행사 5.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정재환의 우리말 비타민 '공기' 6. 대학생 기자단 10기 기사 - 김민 기자 - 송한석 기자 [알림] 세상의 높낮이와 말의 높낮이 ■ 주제: 세상의 높낮이와 말의 높낮이 -위계 서열과 존대/존칭의 문제 ■ 때: 2023년 11월 28일 화요일 오후 4시~6시 ■ 곳: 한글문화연대 회의실 '활짝'(마포구 토정로 37길 46 정우빌딩 316호, 가든호텔 맞은편) ■ 여는이: 한글문화.. 2023. 11. 24.
[25기] 11월 단체 활동 마침 2023년 11월 19일 우리말가꿈이 25기는 창경궁에 모였습니다. 11월 단체 활동을 하기 위해서인데요! 그 현장 속으로 한번 가 볼까요? 이날 창경궁에서 우리말가꿈이 친구들은 시민들에게 파이팅의 순우리말인 아리아리를 알리는 홍보 활동과 가꿈이들만의 친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리아리를 정답게 외쳐주시는 시민들에게는 핫팩 대신 '손난로'라고 적힌 손난로를 드리고 세종대왕 열쇠고리도 드렸습니다. 그 후 기획 모둠이 숨어있는 장소에서 각각의 임무를 수행하는 친목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많이 따뜻해서 다들 활발하게 참여를 해주셨네요! 장소가 한정되어 있고 궁궐이다 보니 다양한 활동은 하지 못했지만 모꼬지 이후로 다 같이 즐기는 친목 활동이니만큼 다들 기분 좋게 활동했습니다! 우수한 모둠에게는 상.. 2023. 11. 23.
[알림] <2023 한글문화토론회> 세상의 높낮이와 말의 높낮이 ■ 주제: 세상의 높낮이와 말의 높낮이 -위계 서열과 존대/존칭의 문제 ■ 때: 2023년 11월 28일 화요일 오후 4시~6시 ■ 곳: 한글문화연대 회의실 '활짝'(마포구 토정로 37길 46 정우빌딩 316호, 가든호텔 맞은편) ■ 여는이: 한글문화연대 ■ 사회: 이건범(한글문화연대 대표) ■ 주요 의제: 1.나이와 지위에 따른 존대말-반말 대화 틀은 무슨 문제를 일으키는가? 2. 존대말-반말 대화 틀을 넘어설 수 있을까? 가능한 방법은 무엇일까? 2023. 11. 22.
한글문화연대의 '쉬운 우리말 기사를 쓰자' - 김가현 기자 한글문화연대의 '쉬운 우리말 기사를 쓰자' ​ 한글문화연대 대학생기자단10기 김가현 기자 Jenny001205@naver.com ​ 한글문화연대는 오는 12월 5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와 공동으로 제1회 을 개최합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지난 5월 (주)두루소통연구소와 함께 총 507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쉬운 우리말 기사 용어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국어 전문가와 언론 단체, 현장 기자들의 자문을 거쳐 개선 가능성이 큰 외국어 용어 61개를 선정했습니다. 예를 들어 '디폴트', '키오스크', '스쿨존', '네거티브 규제'는 각각 '채무불이행, 지급불능(선언)', '무인단말기', '어린이보호구역', '사후규제'로 다듬은 말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 2023. 11. 22.
[우리말 비타민] 그만 시켜 2023년 11월 20일 정재환의 우리말 비타민 ▶ 그만 시켜 [우리말 바루기] '시키다'를 줄여 쓰자 2023. 11. 21.
[아시아 경제] "나이 드신 어머니, 메뉴판 못 읽으시더라" 영어 필기체 메뉴판에 당황한 손님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핫플'로 불리는 유명 가게들이 한글 표기 없이 오직 영어로만 된 메뉴판을 내세워 논란이 되고 있다. 손님이 메뉴판을 알아보기 힘들 뿐만 아니라, 영어 스펠링에 오류가 있는 사례도 있었다. 20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는 '이번에 간 카페는 말문이 턱 막혔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자신이 방문한 카페의 메뉴판을 공개했는데, 모두 영어 필기체로 작성되어 있었으며 메뉴 설명 또한 전부 영어로 되어 있었다. A씨는 "영어 모르는 사람은 시키지 말라는 건지, 이것도 못 읽나 하고 놀리는 건지 모르겠다"라며 "심지어 정자체도 아니라 필기체라 더 못 읽겠다"라고 말했다. (중략) 영어로 쓰였지만, 한국어 표기법이 사용된 메뉴도 있었다. 이를 이른바.. 2023. 11. 21.
한글 아리아리 952 새 창으로 보기 한글 아리아리 952 2023년 11월 17일 2023년 11월 17일, 우리말 소식 📢 1. [알림] 제1회 쉬운 우리말 기자상 시상식 개최 안내 2. 새말을 소개합니다. 에듀푸어는 '교육 과소비층'으로 3.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정재환의 우리말 비타민 '얻다 대고' 4.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 '온라인 그루밍' 대신 쉬운 우리말 쓰기를 요청했습니다. 5. 대학생 기자단 10기 기사 - 강민주 기자 - 김은수 기자 [알림] 제1회 쉬운 우리말 기자상 시상식 개최 안내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는 오는 12월 5일(화) 저녁 7시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방송기자연합회와 공동으로 제1회 을 개최한다. 한글문화연대는 지난 6월부터 (주)두루소통연구소와 함께 507명의 기자들이.. 2023. 11. 17.
[우리말 비타민] 임이야 님이야 2023년 11월 15일 정재환의 우리말 비타민 ▶ 임이야 님이야 [우리말 바루기] '님'일까, '임'일까? 2023. 11. 16.
[이데일리] 왠? 웬?…헷갈릴 땐, 카톡하세요 [반갑다 우리말] ‘왠·웬’, ‘로서·로써’, ‘어떡해·어떻게’, ‘께·게’, ‘되·돼’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지만, 막상 헷갈리는 우리말들이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95.1%는 ‘평소 한글 맞춤법을 헷갈린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 ‘적당한 말, 어휘가 생각나지 않아 곤혹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고 답했다. 실제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으로는 되vs돼, 이vs히, 왠vs웬, 던지vs든지 등을 꼽았다. ‘거’와 ‘꺼’도 혼동하기 쉽다. 이를테면 ‘○○ 누구꺼야?’와 ‘누구거야?’ 중에는 ‘거야’가 옳은 표현이다. ‘꺼야’는 없는 말이다. “건강한 한 해 되세요”라는 인사 역시 틀린 표현이다. 듣는 사람이 주어가 되는데, 당신이 한 해가 되는 것으로 주술호응이 맞지 않다. 바른 표현은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2023. 1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