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2589 [마침] 우리말가꿈이푸른 1기 마침마당 2020년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우리말가꿈이푸른 1기 마침마당이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마침마당을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마침마당에는 지도위원, 심사위원, 담당 선생님, 푸른 1기 학생들이 참여해주었습니다. 미처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어 총 참여인원은 62명이었습니다.첫 순서로는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고 마침마당을 해야하는 아쉬움과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열심히 활동해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셨습니다.다음 순서는 약 4달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해준 우리말가꿈이푸른 1기 동아리들의 활동 뽐내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간 서로 알기 어려웠던 각 동아리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발표로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 2020. 12. 31. 눈 벽이 녹을 때까지 - 곽태훈 기자 눈 벽이 녹을 때까지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7기 곽태훈 기자globalist0101@naver.com 지난 한 해의 마지막은 유난히 춥고 답답했습니다. 온 세상에 갑자기 불어닥친 전염병이 우리 앞에 벽을 만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단단하고 차가운 눈 벽을. 안에 있어도 바깥의 찬 공기가 느껴지는 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발맘발맘 걷다 보면 눈 벽이 스러진 공간에 다다르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일 년을 보냈습니다만 아직도 전염병의 여파가 남아있는 현실에 맥맥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도대체 우리 앞에 놓인 눈 벽은 언제쯤 부서질까요? 맥없이 움츠러들어 있을 수만은 없기에 기운 내어 창문을 열어봅니다. 한산한 거리는 서로를 위해 외출을 삼가는 마음을 보여주고, 어느 도로에서 들리는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는 한.. 2020. 12. 31. [한글 상식] '언택트' 2020년 12월 25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언택트' 2020. 12. 30. [한글 상식] '붓기'야 '부기'야 2020년 12월 14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붓기'야 '부기'야 2020. 12. 30. [한글 상식] '갱신율', '갱신률' 2020년 12월 6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갱신율', '갱신률' 2020. 12. 30. [한글 상식] '오지랖' 2020년 11월 28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오지랖' 2020. 12. 30. [한글 상식] '유명세' 2020년 11월 24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유명세' 2020. 12. 30. [한글 상식] '겸연쩍다', '계면쩍다' 2020년 11월 20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겸연쩍다', '계면쩍다' 2020. 12. 30. [한글 상식] '라바콘'이 뭐야 2020년 11월 13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라바콘'이 뭐야 2020. 12. 30.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