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2589 [16기] 모둠활동 소식 - 별동대 2화 안녕하세요 팔색조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감기 걸리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화창한 날씨를 되찾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따스한 봄볕을 따라 오늘 팔색조가 가져온 소식은 우리말가꿈이 별동대가 간다. 2화입니다. 3월 15일부터 시작된 가꿈이들과 영통구청의 한판 승부! 광교중앙역은 아직도 키스앤라이드를 사용하고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아름다운 우리말가꿈이 블로그(https://m.blog.naver.com/gakkumi_m/221516581597)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 4. 11. 바스스하다, 아스스하다 [아, 그 말이 그렇구나-281] 성기지 운영위원 혼자 지내는 연예인의 일상을 비춰주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막 자고 일어난 모습을 나타내는 ‘부시시한 모습’이란 자막을 보았다. 머리카락이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는 모양을 나타낼 때, ‘머리가 부시시하다’, ‘부시시한 머리카락’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는 모두 ‘부스스하다’로 바로잡아 써야 한다.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가 부스스하다.”, “부스스한 머리로 밖에 나갔다.”처럼 말해야 올바른 표현이 된다. 이 ‘부스스하다’의 작은말로 쓰이는 것이 ‘바스스하다’이다. 머리카락이 조금 흐트러져 있으면 ‘부스스하다’보다는 ‘바스스하다’가 어울리는 표현이다. ‘부스스하다’와 비슷한 말 가운데 ‘푸시시하다’가 있다. 머리카락이 흐트러져 있을 때라든가, “집 잃.. 2019. 4. 10. 좋은 말들 38 오른 뺨을 때리거든 왼뺨을 내밀어라. 더 때려 봐! 더 때려 봐! 2019. 4. 10. 좋은 말들 37 내가 꿈을 꾸었는데 나비가 되었다. 나비가 내 꿈을 꾸었나? 수면 마취제 덕분이다. 2019. 4. 10. [알림] 김영명 고문 개인전 [김영명 고문 개인전] 면·선·점 ▶ 때: 2019년 4월 9일(화)~ 4월 15일(월), 오전 11시~오후 5시 ▶ 곳: 갤러리 바라(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153) 작가 연락처: 010-5367-6911 * 화요일(9일), 목요일(11일), 금요일(12일), 다음주 월요일(15일)에는 김영명 작가님이 갤러리에 계신다고 합니다. 2019. 4. 8. 대학생 기자단 5기 마침 마당 및 6기 오름 마당/2019.04.06(토) 2019년 4월 6일(토)에는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5기와 6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6기의 3일 차 교육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12시부터는 5기의 마침 마당과 6기 오름 마당이 차례로 열렸습니다. 6기의 3일차 교육 첫 시간으로는 올바른 우리말 발음과 인터뷰라는 주제로 이정민 가톨릭평화방송 아나운서에 강의가 있었고, 두번째 시간으로는 기자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최미랑 경향신문 기자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5기 마침 마당에서는 대학생 기자단 5기로 열심히 활동했던 9명의 학생이 마침 보람(수료증)을 받았습니다. 강아현(동국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온(성균관대/연기예술학과) 박다영(이화여대/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박찬미(세종대/법학부) 변용균(숭실대/.. 2019. 4. 8. [16기] 모둠활동 소식 - 별동대 1화 안녕하세요 우리말가꿈이 16기 팔색조입니다. 따스한 주말 싱그러운 벚꽃과 함께 날아온 두 번째 소식은 우리말가꿈이 별동대가 간다. 1화입니다. 3월 15일부터 시작된 가꿈이들과 영통구청의 한판 승부! 과연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카드뉴스를 통해 확인해보시죠. 아름다운 우리말가꿈이 블로그(https://m.blog.naver.com/gakkumi_m/221516581597)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 4. 8. [16기] 모둠활동 소식/매직 모둠 안녕하세요 우리말가꿈이 16기 팔색조입니다. 오늘 글을 소개하기 앞서, 속초 변압기에서 시작된 화재가 큰 산불로 번졌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라며 화재를 진압하고 계신 소방대원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4월 5일은 식목일입니다. 저희 가꿈이 중 6모둠(매직)이 식목일과 관련된 우리말을 알려드리고자 흥미로운 글로 찾아왔습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붙임. 수수꽃다리 내음이 가득할 날이 곧 오겠네요. 2019. 4. 5. 좋은 말들 36 개를 패서 먹는 걸 혐오한다. 개가 상전일 걸 혐오한다. 혐오는 내 자유다. 2019. 4. 4. 이전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