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2589 [알림] 제9회 바른말 쉬운 말 고운 말 만화·표어 공모전(6/30~8/30) -아름다운 말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주제: (하나 또는 둘 이상의 주제를 담아 응모해 주세요) 1. ‘~하실게요’ 잘못된 말투 꼬집기 2. 윤동주의 우리말과 한글 사랑 3.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과 듣기 싫은 말 4. 요즘 방송언어의 우리말과 한글 홀대 참가자격: 우리 나이로 8~19세 학교 안팎 누구나 부문: 만화(웹툰), 표어 접수기간: 2017년 6월 30일 ~ 8월 30일 수상자발표: 10월 2일, 한글문화연대 누리집 응모방법 제9회 바른말 쉬운 말 고운 말 만화·표어 공모전 [응모 마감] 만화 누리집 응모창에 정보 입력 후, - 전자우편(urimal@urimal.org)으로 그림 파일(JPG, PSD, AI) 보내기 - 전자우편 제목: ‘만화 공모전-(응모자 이름)’ - 가로 720픽셀.. 2017. 5. 22. 반미에 대하여(2) [우리 나라 좋은 나라-68] 김영명 공동대표 미국은 그렇다 치고 그것에 ‘반대’한다는 것이 과연 어떤 상태일 때 우리는 반미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 반대의 대상을 일단 미국 정부나 그 정책으로 국한해 보자. 우선 미국 정부의 구성원이나 정책에 대해 보통 하는 비판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부시는 대통령 자격이 부족하다.’ ‘미국의 이라크 공격은 명분이 없다.’ ‘미국 정부는 너무 일방주의적인 정책을 펼친다.’ 등등. 이런 비판은 세계 전역에 관한 것이다. 이를 더 좁혀 한국에 대한 미국의 정책이나 한국에 주둔한 미국 관리나 장병들에게 적용해 보자. ‘한미 행정 협정은 불공평하다.’ ‘서울 한복판에 미군 기지가 있는 것은 너무하다.’ (그래서 용산의 미군 기지를 다른 데로.. 2017. 5. 18. 업 [아, 그 말이 그렇구나-185] 성기지 운영위원 직업을 흔히 ‘업’(業)으로 줄여 쓴다. “요즘 무슨 직업에 종사하나?”와 “요즘 무슨 업에 종사하나?”는 어감의 차이가 별로 없다. 하지만 “아버지는 한평생 농사일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오셨다.”보다는 “아버지는 한평생 농사일을 업으로 삼고 살아오셨다.”가 왠지 자연스럽게 들린다. 직업이 과업으로 슬쩍 넘어가는 단계이다. 나아가 “자주국방은 우리나라의 과제이며 업이다.”를 “자주국방은 우리나라의 과제이며 직업이다.”로 바꾸면 완전한 비문이 된다. 이때의 ‘업’은 직업이 아니라 ‘부여된 과업’이란 뜻을 지니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불교에서는 ‘업’(業)을 선과 악을 부르는 소행으로 가르친다. 사전에서는 “미래에 선악의 결과를 가져오는 원인이 된다고 하는.. 2017. 5. 18. 세종 나신 날 꽃 바치기 행사 사진 -5월14, 15일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열었던 5월 14일(일)과 15일(월) 꽃 바치기 행사 사진입니다. 세종대왕님, 정세균 국회의장님, 김영종 종구청장님, 김학철 영화배우님, 카메라에 눈 맞쳐 주신 모든 분께 인사드립니다. 특히 꽃 바치기 행사 기간에 자원봉사로 큰 힘 보태준 학생들 정말 고맙습니다. 2017. 5. 16.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영상-전체보기 우리 단체에서는 5월 15일 세종 나신 날을 기리는 영상을 찍었다. 620년 전에 태어난 세종대왕이 2017년 대한민국의 언어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 종합편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1. 신촌에 가다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2. 택시를 타다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3. 카페에 가다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4. 광화문에 가다 스승의 날의 비밀 2017. 5. 15.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 광화문에 가다 우리는 겨레의 큰 스승, 세종대왕을 본받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5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스승의 날로 정하여 새고 있습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620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종대왕과 함께 2017년 오늘의 서울을 걸었습니다. 2017. 5. 15.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 카페에 가다 우리는 겨레의 큰 스승, 세종대왕을 본받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5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스승의 날로 정하여 새고 있습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620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종대왕과 함께 2017년 오늘의 서울을 걸었습니다. 2017. 5. 15.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 택시를 타다 우리는 겨레의 큰 스승, 세종대왕을 본받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5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스승의 날로 정하여 새고 있습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620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종대왕과 함께 2017년 오늘의 서울을 걸었습니다. 2017. 5. 15. 세종, 2017 서울을 걷다 - 신촌을 걷다 우리는 겨레의 큰 스승, 세종대왕을 본받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5월 15일 세종대왕 나신 날을 스승의 날로 정하여 새고 있습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620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종대왕과 함께 2017년 오늘의 서울을 걸었습니다. 2017. 5. 15. 이전 1 ···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2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