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997 [공문] Safe Korea 라는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 주십시오. - 양평소방서 1.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늘 힘쓰고 계신 점을 잘 알고 있으며, 저희 단체 역시 지지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 사용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3. 양평소방서 양서119지역대, 옥천119지역대 정문에 쓰여 있는 Safe Korea라는 구호를 우리말 구호로 바꿔 써 주십시오. 한글문화연대에서는 시민의 제보를 받아 Safe Korea 구호에 대해 2021년 4월 9일 소방청에 문의하였으며, 소방청에서는 “119의 약속 Safe Korea라는 외국어 구호 대신 ‘국민 중심의 안전가치에 일상의 안심을 더합니다.’라.. 2021. 10. 27. [공문] 안심승하차존이라는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 주십시오. 1. 서울특별시의 우리말글 사랑에 고마움을 밝힙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10월 13일 서울특별시에 따르면 “21일부터 아이들 승하차를 목적으로만 잠시 정차를 허용하는 ‘어린이보호구역 통학차량 안심승하차존’을 운영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존’이라는 말이 익숙하다고 여길 수도 있겠으나, 국민 누구나 이 말뜻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공공기관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한 정책이나 제도 등을 마련할 때에는 국민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우리말을 써야 합니다. 어린이 안전에 관한 용어이므로 ‘안심승하차 지역’이나 .. 2021. 10. 22. 한글 아리아리 844 한글문화연대 소식지 844 2021년 10월 21일 발행인 :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한글문화연대 바로가기 ◆[행사] 누리집 새단장 잔치 1 - "공공언어는~ OO OOO로~♬" 쉬운 우리말을 쓰자! 누리집을 새로 단장했습니다.새로운 누리집을 널리 알리고자 간단하고 쉬운 행사를 준비했답니다.^_^ 새단장 기념 행사, 광고 속 가사 맞히기! 한글문화연대와 방송인 이동우가 함께한 쉬운 우리말 운동 광고의 노래 가사를 기억해 주세요! 하나, 아래의 광고 재생 단추를 눌러 광고를 듣는다. 둘, “공공언어는~ OO OOO로~♬” 노래 가사를 기억한다. 셋, 응모창에 이름, 정답, 전화번호를 쓰고 제출한다. (->응모창 바로가기) (한글문화연대 소식 받아보기에 동의하시면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 행사.. 2021. 10. 22. [공문] ‘AI’라는 로마자 표기 대신 ‘인공 지능’이라는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주십시오. 1. 광주광역시의 우리말글 사랑에 고마움을 밝힙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광주광역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인공 지능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광역시에서 선보이는 정책, 행사, 보도자료뿐만 아니라 담당 업무 소개란에도 ‘AI’라는 로마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어기본법 14조 1항의 ‘공공기관등은 공문서를 일반 국민이 알기 쉬운 용어와 문장으로 써야 하며, 어문규범에 맞추어 한글로 작성하여야 한다’는 항목을 어긴 것입니다. AI는 ‘인공 지능’이라는 우리말로 바꿔쓸 수 있습니다. 로.. 2021. 10. 21. [한글상식] 타발송금 내도 2021년 10월 17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타발송금 내도 2021. 10. 21. [한글상식] 전 재산을 말아 먹었다고 2021년 10월 14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전 재산을 말아 먹었다고 2021. 10. 21. [한글상식] 벌금을 냈다고 2021년 10월 10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벌금을 냈다고 2021. 10. 21. [서울신문] “무슨 말이지?”… 공공기관 홍보자료 볼수록 ‘언어 오염’ - 2021.10.18 정부와 지자체 등 각급 공공기관이 배포한 각종 홍보용 자료에 나타난 외래어 남용 사례다. 국·한·영문 혼용에 유행어나 약어까지 보태지면서 공공기관이 사용하는 언어가 갈수록 오염되고 있다. 이런 추세는 경기도가 최근 산하 29개 실·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언어 바르게 쓰기’ 특정감사에서도 확연히 드러났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생산한 공개 문서 3만 3422건 중 1만 5467건(46.3%)이 ‘국어기본법’에 따른 올바른 공공언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잘못 사용된 공문서 속 단어는 모두 5만 2265개로 지적됐다. 이 중 어려운 한자어가 2만 7767차례(53.1%)나 사용되면서 전체 순화 대상 용어의 절반을 넘었다. 다음으로는 ▲외국어(1만 2254회, 23.4%) ▲로마자와 한자 표기(874.. 2021. 10. 20. [공문]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이라는 외국어 대신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 주십시오. 1. 대한민국 국무총리 김부겸님의 우리말글 사랑에 고마움을 밝힙니다. 2. 사단법인 한글문화연대(대표 이건범)는 한글날을 공휴일로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선 시민단체로서 ‘언어는 인권이다’라는 믿음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자 공공기관 및 언론의 쉽고 바른 언어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3. 10월 13일 제1차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회의에서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이라는 외국어를 사용했습니다. ‘로드맵’은 어떤 일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목표, 기준 등을 담아 만든 종합적인 계획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안/일정 계획’으로 바꿔쓴다면 설명을 덧붙이지 않아도 국민 누구나 의미를 바로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이에 대한 국무총리 김부겸님의 의견을 10월 25일까지 알려주시.. 2021. 10. 18. 이전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5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