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2652 당나귀 당나귀(40.5 X 28.5cm)는 2006년 1월에 제작하여 2017년에 전시, 발표한 작품입니다. 당나귀는 말에 비해 몸집이 작지만 힘이 아주 세고 지구력이 강해, 옛날부터 짐을 옮기는 데 이용해 왔습니다. 당나귀는 몸집에 비해 다리가 짧고, 머리가 크며, 말보다 길고 큰 귀를 가졌습니다. 당나귀의 특징은 그 외에도 그림글자에 표현한 것처럼 입과 배가 흰색이며, 꼬리는 말보다는 소와 비슷하게 끝에만 긴 털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1. 3. 12. [한글 상식] '이다' 띄어쓰기 2021년 3월 8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이다' 띄어쓰기 2021. 3. 10. [한글 상식] '피다' '피우다' 2021년 2월 27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피다' '피우다' 2021. 3. 10. [한글 상식] '간' 띄어쓰기 2021년 2월 21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간' 띄어쓰기 2021. 3. 10. [한글 상식] 오와 요 2021년 2월 16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오'와 '요' 2021. 3. 10. [한글 상식] 카키의 정체 2021년 2월 12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카키의 정체 2021. 3. 10. [한글 상식] '바꼈다' '바뀌었다' 2021년 2월 8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바꼈다', '바뀌었다' 2021. 3. 10. [한글 상식] 접두사 '개' 2021년 1월 27일 정재환의 한글 상식 ▶ 접두사 '개' 2021. 3. 10. [서평]거리의 언어학 (김하수 지음) - 백승연 기자 거리의 언어학 - 김하수 지음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7기 백승연 기자 neon32510@naver.com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은 살아있다. 사람들은 사전에 등록된 언어만을 사용하지 않는다. 단어나 표현을 만들기도 하고, 반대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은 사멸한다. 이처럼 ‘살아있는’ 언어는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반영하고, 변화시키기도 한다. 예를 들어,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라진 직업을 지칭하는 단어는 더이상 쓰지 않는다. 또한 ‘오글거리다’라는 말이 나온 이후부터 감성적이거나 진지한 말들을 공유하는 경향이 줄어들었고, ‘썸’이라는 단어가 생긴 이후로 남녀관계의 양상이 바뀐 것은 언어가 사회를 변화시킨 예시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사회적 소통 수단으로서 언어는 의식을 반영하며, 우리의 생활에 상당.. 2021. 3. 8. 이전 1 ··· 97 98 99 100 101 102 103 ··· 2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