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043 [마침] <2022 한글문화 토론회> 토박이말 꽃피우는 길 ■ 주제: 토박이말 꽃피우는 길 ■ 때: 12월 27일 화요일 14:30~17:30 ■ 곳: 활짝 ■ 여는이 : 한글문화연대 ■ 도운이 :토박이말바라기 ■ 전체진행 : 최지명 ■ 종합토론 진행 : 이건범(한글문화연대 상임대표) 2022년 12월 28일 오후 2시 반부터 5시 반까지 한글문화연대는 이라는 주제로 2022 한글문화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는 총 11명이 참가했습니다. 첫번째로 이창수(사단법인 토박이말 바라기 맡음빛)님이 '토박이말로 가르치고 배우는 길 찾기'를 주제로 토박이말을 살려 일으켜 북돋울 방법을 발표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이건범(한글문화연대 대표)님은 우리 국민이 자주 사용하는 고빈도 한자어 어휘 위주로 1만~3만 개 규모의 어휘 목록을 구축하고, 이에 대응하는 토박이말을 연결해야.. 2022. 12. 28. 이건범 대표, 우리말 강연 활동/중구청 중구청 공무원 대상 강연 주제: 언어는 인권이다 ▶때: 2022년 12월 4일(일) ▶곳: 중구청 지하대강당 ▶강연자: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대상자: 중구청 공무원 50명 2022. 12. 28. 김명진 부대표, 우리말 강연활동/공주시 공주시 공무원 대상 강연 주제: 공주시 국어혁신을 위한 쉽고 바른 공공언어 쓰기 ▶때: 2022년 11월 18일(금) ▶곳: 공주시청 ▶강연자: 김명진 한글문화연대 부대표 ▶대상자: 공주시 공무원 등 50명 2022. 12. 28. [마침] 서른세 번째 알음알음 강좌 - 석금호 산돌 의장이 들려주는 산돌의 글꼴 개발 역사 ■ 주제 : 산돌의 글꼴 개발 역사 - 글꼴 만들기 의지를 갖게 된 동기 산돌의 글꼴 개발 역사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글꼴) 한글이 글꼴시장에서 갖는 의미 ■ 강사 : 석금호 (산돌 의장) ■ 때 : 2022년 12월 23일 (금) 오후 3시 ~ 5시 ■ 곳 : 한글문화연대 모임공간 '활짝’ 2022년 12월 23일 한글문화연대에서는 를 주제로 서른두 번째 알음알음 강좌를 열었습니다. 강사인 석금호 의장님은 산돌의 글꼴 개발 역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산돌이 그동안 만든 글꼴 자료를 직접 제시하며 강의를 이어갔습니다. 인용해주신 자료 덕분에 참석자들이 세계 시장에서 한글이 갖는 의미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를 들려주신 석금호 의장님, 고맙습니다^^ 2022. 12. 28. [한글상식] 표준어는 자주 바뀌었나 2022년 12월 27일 정재환의 한글상식 ▶표준어는 자주 바뀌었나 [윤주은의 우리글 우리말(46)] 표준어도 추가한다 2022. 12. 28. [한글상식] 처녀김치가 없는 이유 2022년 12월 22일 정재환의 한글상식 ▶처녀김치가 없는 이유 우리 고유어를 밀어낸 한자말 '총각무' 2022. 12. 28. [영상] 경제에 관한 쉬운 우리말 [쉬운 우리말 - 우리 새말] 7화. 경제에 관한 쉬운 우리말 "어려운 용어 때문에 정보에서 소외된 적 있으신가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새말모임*에서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의미 적절성과 활용성 등을 검토하여 어려운 외래 용어를 대체하여 쓸 쉬운 우리말로 다듬은 말을 선정, 발표하고 있습니다. *새말모임: 어려운 외래 새말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기 전에 일반 국민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다듬어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어, 언론, 통번역, 문학, 정보통신, 보건 등 여러 분야 사람들로 구성된 위원회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모임을 꾸리고 있다. 2022. 12. 28. 우리말을 사랑하는 대학생의 「2022년 쉬운 우리말 쓰기 제작 지원 사업」이야기 - 김민 기자 한글문화연대 대학생기자단 9기 김민 rlaalsmin423@naver.com 사람들은 다양한 매체에서 여러 정보를 얻는다. 텔레비전에서 정보를 접하는 사람도 있고, 인터넷 신문에서 세상을 알아가는 사람도 있다. 최근에는 재미와 간편함을 추구하는 신세대(MZ세대)를 중심으로 개방형 매체인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를 활용해 지식을 얻기도 한다. 다양해진 매체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모든 시청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정확한 정보 전달의 과정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의사소통’이다. ‘의사소통’ 중 ‘언어적 영역’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쉬운 우리말을 사용해야 한다. 그런데 일부 매체에서 우리말을 사용하지 않고 외국어와 외래어를 지나치게 남용하는 경우가 있다.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지 않는 행위가 매체.. 2022. 12. 26. 영어 모르는 노인, 아파트 단지에서 길을 잃다 - 정다정 기자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9기 정다정 기자 daajei@naver.com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서울 도심 거리를 걷다 문득 고개를 들어보니 한글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어느 곳을 둘러봐도 한글로 표기한 간판은 좀처럼 찾기가 어렵다. 심지어 최근 건설된 아파트 단지 내 시설명도 영어로만 표기돼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아파트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위해 영어를 쓰는 것이 도가 지나쳐 생활에 지장까지 준다는 지적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부산 ‘대연롯데캐슬레전드’ 단지 내 영어 사용이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게시물에 함께 첨부된 사진에는 관리사무소가 ‘MANAGEMENT OFFICE’, 경로당이 ‘SENIOR CLUB’, 도서관이 ‘LIB.. 2022. 12. 26. 이전 1 ··· 104 105 106 107 108 109 110 ··· 561 다음